‘반지의 제왕’ 못지않은 ‘연개소문’ 전쟁신 눈길 (뉴스엔 기사 보기)'연개소문' 첫회, '글래디에이터'보다 리얼했다 (마이데일리 기사 보기)흐음, SBS의 사극 연개소문... 저도 보긴 했지만 '반지의 제왕'이나 '글래디에이터' 등의
전투씬 보다는 아직 좀 부족한 면이 없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세상 사람들의 보는
눈은 다양한 모양이로군요. 뭐, 거의 스페셜이나 다름없는 1-2화의 안시성 전투 장면이
지나가면, 그 다음부터는 연개소문의 어린 시절 이야기가 나온다니까, 그 후에도 여전히
주목을 받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어린 시절 이야기라면 다소 지루할 위험이
있으니까요. 이걸 어떻게 극복하고 청년기 이후로 자연스레 끌어갈지가 관건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