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오네)찬바라 X-BOX360 버전 홈페이지에 가보니 스크린 샷이 몇장 올라왔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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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전히 엄청 추워보이는 건(...) 말할 것도 없습니다만, 확실히 엑박 360이라 그런지,
심플 시리즈 당시에 비하면 피와 살점 등의 질감이 훨씬 좋아졌군요. 실제로 큰 화면에서
보면 섬뜩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좀비의 썩은 피와 살점이 저렇게 몸에 흠뻑 묻어
버리면, 나중에 피부가 상하지 않을지... (그게 문제냣?!) 뭐, 엑박 360이 없는 저로서는,
그야말로 그림의 떡에 지나지 않습니다만... -_-a (나중에 돈이 생겨도 엑박 360을 살 것
이냐, 아니면 PS3를 살 것이냐로 한참 고민해야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