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은 상당히 순수하긴 한데... 그림체는... 뭔가, 노출과는 어울리지 않고, 오히려
저런 호러틱한 개그씬에 더 어울릴 것 같더군요. 하지만 배경이 여자 부원이 압도적
으로 많은 수영부이다 보니, 미소녀 캐릭터가 무더기로 등장할 수밖에 없는데요.




어라라... 의외로 순수하네요? (퍼퍼퍽~)



다만, 노출씬 자체는, '보여줄 건 다 보여주면서 수위는 조절하는' 전통적인 민무늬(?)
노출씬입니다. (퍼퍼퍽~) 그러나 그걸 떠나서 노출 수위 자체는 만만찮군요. 그렇기는
한데, 역시 그림체의 느낌상 '에로틱'하다기 보다는 '귀엽다'는 느낌이 먼저 오는 감도
없지 않습니다. 이건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군요.
기본적으로는 시끄럽게 떠들면서 한바탕 활극을 펼치는, 명랑 코믹물에 가깝게 흘러갈
듯 싶습니다. 나바타메 히토미 씨, 시미즈 아이 씨 등의 정신없는 연기도 주목할만 하더
군요. 주인공 아무로(...) 역의 성우분은 신인은 아닌 것 같은데 저는 처음 들어보는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