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노하를 본 다음에 생긴 후유증?
나노하라는 작품을 보고 난 뒤로부터, 대략 다음과 같은 후유증이 생겼습니다.

가령...

라는 장면을 봤다 치면...


이런 장면이 즉시 연상되기 때문이죠. (먼산) 덕분에 악당 보스들이 아무리 폼을
잡아도 영 감정이입이 안되는 애로사항이... -_-a

어떤 의미에서는 순수한 후유증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쿨럭)
by 고독한별 | 2007/08/04 00:34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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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ataman at 2007/08/04 00:55
...저기, 머리 좀 식히시지요 (도망간다)
Commented by 크레멘테 at 2007/08/04 01:07
머리를 식히자
머리를 식히자
머리를 식히자
머리를 식히자
머리를 식히자
Commented by 존다리안 at 2007/08/04 01:42
저는 모 사신 만화에 감화되어 저 삿대질 보며 "세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Commented by Anaziah at 2007/08/04 02:25
동감입니다. (....) 나노하를 보고나면 "일단 포격부터 날리고" .....가 머릿속에 박혀버립니다. (...............)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8/04 09:02
모든 악당의 머리를 상큼하게 얼려주는

시공관리국의 하얀 악마...
Commented by 무츠미 at 2007/08/04 10:44
일단 반 죽여놓고, 대화를 시작하는건............
Commented by 지조자 at 2007/08/04 14:36
역시 하얀악마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죠...ㅠ,ㅠ
Commented by 파이팅 at 2007/08/05 01:40
하얀악마는 건들리는자는.... 끝에 가서 최후는 알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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