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 오토메 쯔바이 최종화...





뭔가 분량은 짧은데 보여주려고 했던 것은 꽤 많았던 느낌인지라 좀 정신이 없습니다.
마이 및 마시로와 더불어 마음을 추스리던 니나. 그 와중에 전 세계에서 '차일드'들이
일제히 난동을 부리기 시작하고, 거대한 후미가 마시로를 맹렬히 공격해 오는데...




이때 바람처럼 등장한(?) 아리카... 마시로를 지키기 위해 열심히 싸웁니다만, 역시나
아직 창천의 힘을 쓸 수가 없기 때문에 고전을 면하지 못하는군요.




백합의 힘(?)으로 결의를 다진 니나. 마시로와 계약을 맺고 유적에서 찾아낸 로스트
젬의 힘을 이용하여 아리카를 돕기로 합니다. 역시나 승리의 열쇠는 백합... (그런데
이거 이중 결혼 아닙니... 퍼퍼퍽~)






니나의 변신씬... 역시 바스트 모핑이 없으니까 뭔가 허전한... (퍼퍼퍼퍼퍼퍼퍼퍽~)





바람처럼 나타난 니나의 모습에, 아리카는 마치 옛사랑을 다시 만난 것처럼(...) 아주
감격하는군요. 감격한 아리카가 니나를 껴안으려고 달려들다가 후미에게 퍽 얻어맞고
날아가는 장면은 훌륭한 백합 개그씬... (퍼퍼퍽~)



아직도 창천의 힘을 못 쓰는 아리카를 위해, 서로 한대씩 후려치며 정신 차리라고 격려
해주는 두 사람. 역시나 승리의 열쇠는 백합입니다. (끄덕끄덕)



각지에 나타난 차일드와 교전중인 오토메들... 마이는 추억의 카구짱(...)과 싸우는군요.






후미는 마시로를 몸 안으로 빨아들임으로써 역시 그리운(?) 모습으로 변합니다.




자기는 신경쓰지 말고 공격하라는 말에 힘을 합쳐 일격을 날리는 니나와 아리카. 역시나
승리의 열쇠는 백합. 드디어 후미는 아리카의 일격에 최후를 맞이하고, 마시로는 마지막
순간에 아슬아슬하게 아리카에게 구출되는군요.




한편, 마이는 입에 박힌 칼을 뽑아냄으로써, 우리의 카구짱(...)을 아주 귀여운 고양이로
바꾸어 놓습니다. 역시나 무시무시한 마이... 저런 모습으로 바꾸어 놓을 줄이야... (덜덜)


그 고양이는 에로스틴(...)이 환생한(?) 리본짱에게 가는군요. (쿨럭) 그나저나 생각하면,
얼굴을 안 보여주고 이렇게 모에한 캐릭터도 드문...



싸움은 무사히 승리로 끝나고, 아리카와 마시로는 다정하게 신혼 여행을... (퍼퍼퍽~)
하지만 마시로가 이중 결혼(...)을 한 것 때문에 나중에 부부 싸움이 일어나지나 않을지
걱정(?)됩니다. (먼산)


한편 우리의 꼬마 에로스틴(...) 양은, 자기도 오토메가 되겠다면서 오토메 학교를 찾아
오는군요. 이리하여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




... 되는가 싶더니... 어라라, 저분은 마리아님이 썰고 계셔(...) 아닙니까? 그렇다는 말은
새로운 시리즈는 과거의 이야기?




마이 오토메 사이파이... 과연 어떤 이야기가 될지 궁금합니... 라기 보다... 아니, 이거 또
새로운 시리즈가 나오는군요. (쿨럭) 이제 새로운 사골의 대열에... (퍼퍼퍽~) 그나저나..
저거 쯔바이라고 써놓고 더블 제타라고 읽는 식으로, '시플'이라고 해놓고 '사이파이'로
헷갈리게 해놓은 건지... 원...

하여튼 결론은... 승리의 열쇠는 역시 백합! (퍼퍼퍽~)
by 고독한별 | 2007/08/24 20:44 | 공지사항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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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John at 2007/08/24 21:13
이것도 네버엔딩인가요... 시리즈 계속 나오나보네요.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08/24 22:11
마이 u 오토메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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