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마 실사판 4화... 여전히 순수하군요.





오오, 로리 백합 하렘 호러 특촬물 네기마 실사판 4화... 첫장면부터 순수하게 나갑니다.
코노카와 세츠나의 키스씬... 비록 작중에서는 세츠나의 꿈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 처리
되었습니다만, 실제로 연기하는 배우들 입장에서는 그냥 단순한 '꿈'이 아니겠죠. (쿨럭)
자세히 들여다 보니, 입술 표피가 서로 들러붙었다 떨어지는 모습이 보이던데... 그걸로
미루어 정말로 진하게 키스 연기를 한 듯 싶습니다. 점점 더 오묘하고도 순수한 순수물이
되어 가는군요. (순수한 열정에 불타서 진하게 연기해준 젊은 배우들에게 경의를...)


순수한 백합을 불태우는 (뭔 소리?) 두 사람에게... 갑자기 코노카가 맞선을 보게 되었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떨어집니다. (쿨럭)


오오, 두 사람의 백합은 이렇게나 어린 시절부터 시작되었군요. 실로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쿨럭)


한편, 네기는 아스나에게 '일종의 결혼 상대자와 비슷한 느낌의 파트너를 찾으러 왔다'고 말
하는데...


그걸 우연히 듣게 된 코노카. 어디까지 들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발신처가 마법 학교로 되어
있는 자기 누나의 편지까지 보게 될 판이 되자, 당황한 네기는 그만 코노카를 덮쳐(...)버리는
군요. (쿨럭) 역시나 대세는 백합!



그러다 치한(...)으로 몰려 하마터면 세츠나에게 죽을 뻔합니다. (쿨럭)



한편, 네기가 '결혼 상대자'를 찾으러 왔다고 묘하게 왜곡된 소문은 순식간에 퍼져나가는군요.


그 소문을 듣고 난리를 피우는 반 애들이 못마땅해 보이는 그 누군가... (쿨럭) 이 아가씨가 주역
인 에피소드는 언제 나오려나... 어째 최종 보스쯤으로 나올지도 모르겠다는 느낌이 문득...



내키지 않는 맞선을 보러가는 코노카를, 역시 내키지 않지만 맞선 보게끔 데려가려는 세츠나로
부터 지키려는 네기.


세츠나의 주박술을 풀고 끝까지 달라붙어 봅니다만...


역시나 마법사는 근접전에서는 검사에게 밀리는군요. (쿨럭) 그러자 말로 세츠나를 설득해보는
네기...


결국 코노카의 할아버지가 이미 맞선을 취소해 버린 사실이 드러나면서 모두들 웃으면서 해피
엔딩으로 막을 내립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네기는 아스나와 뒹굴면서(...) 즐거운 밤시간을 만끽하는... (퍼퍼퍽~)

뭐... 말이 필요합니까? 시대의 대세는 역시 백합입니다. (끄덕끄덕) 저런 진한 키스신이 (슬쩍
입술이 닿기 직전에 다른 장면으로 바뀌거나 하는 것도 아니라) 적나라하게 나올 정도라면...
네기와 반 학생들의 집단 키스씬(=계약식)도 기대해 볼 수 있겠네요. 역시나 네기 배우를 굳이
로리 소녀로 캐스팅한 이유가 새삼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백합은 순수하니까 괜찮다는 것이겠...
by 고독한별 | 2007/10/27 19:15 | 영화/게임/책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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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7/10/27 19:36
첫장면 부터 너무...
Commented by 천사고양이 at 2007/10/27 20:03
노렸군요. 남자성우였으면... 힘들었을 수도.!!
Commented by dunkbear at 2007/10/27 21:12
역시 백합이군요!!!
Commented by 스폴 at 2007/10/28 01:40
쿨럭.. 봐야 하나...;;
Commented by 파이팅 at 2007/10/28 17:44
( - -) 쿨럭.. 이 다음을 보시려면 눌러야하나... 으윽...? 겁 나는군..
-ㅅ-... 그래도 눌러보자~~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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