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부 블레이드, 안습의 타마키...





안습의 타마키... 괜히 상대를 배려하면서 한번 맞아주다가, 초보가 실수하는 바람에
호구가 아닌 맨살을 얻어맞고 눈물이 핑도는 장면이 참으로 안습입니다. 같은 '순수'
라도, 타마키는 역시 M을 즐기지 않고, S를 즐기는 캐릭터... (퍼퍼퍼퍼퍽~) 하여튼
1쿨이 아닌 2쿨이라서 다행입니다. 처음엔 제목만 듣고 열혈 스포츠물인줄 알았는데,
모에와 코믹 그리고 제법 그럴듯한 열혈 검도 대결이 가미되어,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준 치유계 작품이 된지라 2쿨인 게 무척 반갑습니다. (이번편에서 타마키와 아즈마의
대결은 꽤 흥미진진하더군요.)
by 고독한별 | 2007/12/25 16:51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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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암흑요정 at 2007/12/25 17:03
저거... 진짜로 많이 아픈가요?
Commented by 다스베이더 at 2007/12/25 17:10
...검도에서 가장 아픈 경우 중 하나라더군요.
Commented by 悲玄 at 2007/12/26 00:21
손목 잘못 맞으면.... 죽죠... -_-; 더군다나 맨살에 맞으면... 그 느낌은 발가락이 무언가에 찧였을때의 고통에 상응하죠.
허리도 잘못 맞아서 겨드랑이 쪽을 맞으면 그것또한 고통이...
음... 만화에서는 조금 M틱하게 나왔지만 확실히 시원하게 머리를 한방 맞으면 뭔가 개운한 느낌입니다. 경락마사지??? 안아프니까요.
Commented by 알트아이젠 at 2007/12/26 08:48
잘 맞는것도 고수죠.(네가 한 번 맞아봐라~퍽)
Commented by ZECK-LE at 2007/12/30 06:58
죽도든 머든 손목에 저렇게 있는 힘껏 얻어맞으면 눈물납니다. 저도 한번 잘못해서 줄넘기 줄로 맞아봤는데 눈물이 앞으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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