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디어 2008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다 잘되시길 바랍니다.
저는 2008년 9월이면 군복무가 끝나는데... 참 안 올 것 같던 전역하는 해가 오기는 오는군요.
감개무량합니다. 아직 250여일이나 남기는 했습니다만... 어쨌든 그런 의미에서, 2008년 역시
타임 리프로 순수하게 시작했습니다. 3D 영상이 뚝뚝 끊기는 것을 무릅써가며 부대에서 밤샘
근무하면서 즐기는 미연시는 참 색다른 맛이더군요. (끄덕끄덕)
여러분께서도 새해에는 더더욱 순수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