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미가 최종화를 보니...





미나미가 (1기) 최종화... 말이 필요 없습니다. 시대의 대세는 백합입니다. (끄덕끄덕)
하루카와 치아키의 자매 백합은 과연 첫편부터 심상치 않더니만,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군요. 2기 '한그릇더(오카와리)'에서도 이어질지 궁금합니다. 벌써부터 그림체가 바뀐
것에서부터 여러가지로 걱정이 많은데... 하여튼 1기만 놓고 보면, 뱀부 블레이드 등과
더불어 부담 없이 보고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작품으로, 수작 반열에 들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생각되네요. 다음주부터 시작될 2기를 기대해 봅니다.

그나저나 초화제작(?) '선생님과 니노미야군'은 너무 평범하게 끝난 느낌. 아니, 하지만
다른 각도에서 생각해 보면, 그 난리를 쳐놓고 겨우 저런 평범한 엔딩이냐 하는 사실이,
또 하나의 충격(?)이 될 수도 있겠네요. (먼산) 거기다 다시 보니, '선생님과 니노미야군'
이 작중에 처음 등장했을 때 나온 장면이 다시 반복되면서 엔딩이로구먼요.
by 고독한별 | 2008/01/02 09:08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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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1/02 09:16
단지 분홍빛이 안보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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