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한 날에는 어쩐지...


오늘 같은 피곤한 날에는 어쩐지 이런 달콤한 게 땡기더군요. 그러나 다 큰 남정네가
케익을 사러가면, 가끔씩 여자 점원이 '남자분들은 이런 거 잘 안드시던데요?'라면서
신기하게 여기던데... 이거 뭔가 대학교 때 비디오 가게 가서 더빙판 애니메이션 빌려
볼 때 느낌과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좀 난감할 때도 있습니다. 거기다 또 한가지...
자금 사정이 영... OTL (촬영지 : 코엑스 파리 크로아상)
by 고독한별 | 2008/01/06 14:41 | 잡담/토론/기타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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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NAO at 2008/01/06 15:34
...이번 휴가 나가자마자 크리스피 도넛과 케익들을 먼저 섭렵할 생각입니다[...]
Commented by 나이브스 at 2008/01/06 16:07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케익
Commented by 정크갱 at 2008/01/06 16:22
케익 먹어본 지 몇 달됬더라......;
Commented by ㅁㄴㅇ at 2008/01/07 12:56
남자분들은 이런 거 잘 안드시지 않은데... 오히려 잘 먹죠....적어도 저도 케잌을 좋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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