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삼국무쌍을 패러디한, TMA의 야심작(...)이라고 하면 말이 되나 안되나... (쿨럭)
하지만 다른 걸작 패러디물(?)에 비하면, 이건 어째 엉성한데요. 특수효과를 이용한
거창한 액션씬 같은 것도 없고, 그냥 문자 그대로 코스프레만 하고 나오는 정도네요.
거기다...




아놔... 남자 배우 코스프레는 저게 뭡니까? 무슨 야구하는 것도 아니고... 거기다가
남자 배우가 저렇게 없는 건지, 똑같은 사람이 계속 나오네... 하긴 저 양반은, TMA
패러디물에서 남주인공을 무척 많이 맡아오긴 했습니다만... (페이트 스테이 나이트
패러디물에서도 그랬고, 로젠 메이든 패러디물에서도 그랬죠.) 그래도... 저 양반이
제갈공명 옷 입고 있으니 너무 안 어울리는... 얼굴 가린다고 모를 줄 알고... (쿨럭)




하여튼... TMA의 압박은 계속됩니다. 주욱... (언젠가 AIR와 클라나드도 나온다는데
백만표 던집니다. -_-a)

그래요... 저 말 그대로... 시간이 지나면 다 잊게 될 겁니다. 시간이 지나면... (퍼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