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mo.news.naver.com/read.nhn?gno=news055,0000121762&type=&key=&search=&sort=regDate&page=3&uniqueId=8801[ 3.1절이나 광복절같이 중요한날만 그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자랑스러워
하기에 저희가 표현할수 있는 방식대로 애국을 하는 겁니다.
경찰분들도 저희의 그런 마음을 알기에 봐주시는 분도 많고요 ]
... 국가를 자랑스러워 하기 때문에 오토바이 폭주를 한다고 주장을 하는군요.
으음... 뭐... 사랑을 표현하는 방식이 여러가지가 있듯이, 애국하는 방식에도
여러가지가 있겠습니다만, 이런 식의 애국이라면 거의 사랑을 빙자한 스토킹
같은 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판단은 보시는 분 각자 알아서 내리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