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기마 실사판 22-23화를 보니...



네기마 실사판... 세계수의 결계에 갇혀 버린 네기와 반 아이들의 이야기도 슬슬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결계 안에 갇힌 채, 차례차례 학생들의 키스를 뺏기(?)
시작하는 네기. 이번에는 아스나가 피눈물을 흘리는 가운데, 코노카와 키스하여
계약하는군요. 대세는 역시 아직은 백합? (쿨럭)




네기와의 키스 결과, 원장의 피를 물려받은 코노카의 잠재된 마법 능력까지 더해져,
이런 결과물이 나왔다고 하는데...


완벽한 치유계 마법사로군요.


한편, 네기가 마침내 세계수와 마지막 결전(?)을 위해 혼자서 날아간 뒤, 반 학생들
을 차례차례 사라지게 하고 기억에서 조차 지워버렸던 흑막이 드러납니다. 그 음모
의 주인공은 바로 '차오 린센'이었다는...


하지만 아무리 '네기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됐다'고 선동해도, 반 아이들이 네기에
대한 충성심을 버리지 않자...


마침내는 어차피 다 소용없는 짓이라며 짜증스레 어디론가 사라져 버립니다. 뭐...
슬슬 끝이 보이는 것 같은데요.

최근 몇화 동안은 31명의 반 학생들이 차례차례 사라지고, 일부만 남았는데... 혹시
남은 사람들이 실사판 랭킹 상위권인지... 아니면 그냥 무작위로 사라질 사람, 남을
사람을 선정한 건지... 하여튼 이제 어떤 식으로 결말을 낼지 궁금합니다.
by 고독한별 | 2008/03/16 16:49 | 영화/게임/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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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ㅁㄴㅇ at 2008/03/16 18:05
저것을 만화로 상상한다면?....으...상상력 부족인지...분위기가 틀려서인지...여러가지로 매치가 안맞네요...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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