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크로스 프론티어... 문제의 갇히는 장면은 의외로 짧았네요. 하지만 짧고 굵게 가려는 듯,
쉐릴의 가슴 노출(...) 장면이 인상 깊었습니다. 거기서 센스 좋게 만두를 내미는 것하며...
아무래도 이런 식으로 가면, 쉐릴은 최고의 아이돌 자리를 양보하고 대신 사랑을 성취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과연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과연 꿈과
사랑은 어느 한쪽을 포기하지 않으면 안되는 걸까요?)





어쨌든 다들 파일럿 지원과 미스 마크로스 지원을 통해, 자신의 꿈을 향해 본격적으로 한걸음
내딛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앞으로 어떤 식의 전개가 이루어질 것인지... (지난편에 비하자면
작화가 아주 약간 흔들렸는데, 언제까지 고퀄리티 작화가 이어질 수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그나저나... 설마 이 아가씨가 감추어진 진 히로인은 아니겠죠?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