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쉬 프리큐어 관련 신문기사...

프리큐어 제 6 작. 내달 1일부터 TV 아사히 계열에서 (요미우리 신문 기사 보기)

기사를 번역해 보면 대충 이렇습니다.

[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제 6작 '프레쉬 프리큐어!' (일요일 오전 8시 30분)가 2월 1일
부터 TV 아사히 계열에서 시작한다. '큐어 피치' 등 3명의 새로운 전설의 전사 프리큐어
가 아이들을 괴롭히는 다른 세계로부터 온 적들과 싸우게 된다.

'프리큐어 시리즈'는 중학생 소녀 2명이 프리큐어로 변신하는 첫번째 작품 '두 사람은
프리큐어'가 2004년 2월에 시작하여, 여자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게 되었다. 멤버등
을 바꾸면서 매년 새로운 시리즈를 만들어, 이달에 끝나는 다섯번째 작품 'Yes! 프리큐어
5 GoGo!'에서는, 소녀 6명이 팀을 이루어 악의 조직과 싸웠다.

신작을 담당하는 아사히 방송의 요시다 겐이치로 프로듀서는 '지금까지의 프리큐어 팬을
좋은 의미에서 놀라게 만들 내용. 어른이 봐도 뭉클 와 닿는 작품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두고 일본쪽에서는 '백합이 강화되는 것인가' '설마 속바지가 없어지고 판치라가
나온다는 소리인가' '드디어 통짜 몸매 대신, 가슴은 나오고 허리가 들어가는 모에 체형이
되는 것인가' 등등 여러가지 기대(?)가 교차하고 있더군요. (헐헐)

제가 보기에도, 지금까지와는 달리 '아이돌' 그룹이라는 설정이라면, 어느 정도는 모에 요소
가 강화될 수밖에 없을 것 같기는 합니다. 그게 무엇이 될지는 뚜껑을 열어봐야 하겠지만...
매년 거듭되는 시리즈가 여섯 번째 작품쯤 오게 되면, 다시 한번 분위기를 확 일신해야 식상
하다는 소리를 듣지 않고 계속 새로운 팬을 끌어들일 수가 있겠지요.
by 고독한별 | 2009/01/25 17:58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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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DZmonFront at 2009/01/25 20:08
그러므로 이런 식으로 프리큐어 팬들을 끌어모아야 계속될 듯 싶습니다.
사실상 프리큐어가 도에이의 밥줄 역할을 충실해 해주고 있으니까요.
Commented by 백합향기 at 2009/01/26 16:18
혹시.... 아이돌 마스터가 은근슬쩍 큰 인기를 끄니까 그 이미지를 차용해서리 아이돌 그룹으로 설정해서 나오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도 역시 세상의 대세는 백합! 오오~ 백합! 오오~
Commented by 근데 at 2009/01/30 20:17
근데 지금 현 자막 제작자인 민경탁님은 자막 제작중 중도 하차하시는데 대신할 분은 없는듯,..
Commented by 근데 at 2009/01/31 08:15
아참 민경탁님 한 10여화쯤에 관두신다고 하니 무 자막이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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