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8일 수요일 오후 1시에 인터파크에서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 티켓 예매가 오픈된다고 합니다.
티켓 가격은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이라고 하는군요. 공연 일자는 8월 30일이고, 공연
장소는 KBS홀이랍니다. 또 사회는 성우 김승준씨와 성우 서유리씨께서 담당하신다고 하는군요.
현재까지 확정된 출연자는, May'n, 타카하시 요코, 이토 카나코, 이용신, 유정석 등. 이후의 변동
사항은 뉴타입 코리아 네이버 지부 (위의 주소)를 통해 계속 공지될 예정이랍니다.
(* 출처: 뉴타입 코리아 네이버 지부 블로그
http://blog.naver.com/ntblog/30052082335 )
여기서부터는 개인적인 의견을 덧붙이면, 저로서는 지금 갈까 말까 지금 고민 중입니다. 지난번
잼 프로젝트 공연에 다녀온 덕분에, 애니송 라이브 공연에 대한 굶주림은 어느 정도 풀었거든요.
미즈키 나나 같은 거물급 가수가 참여할 가능성이 낮아 보인다는 것도 망설이는 이유 중에 하나
이고, 무엇보다 7월 8일은 예비군 훈련(!)이 있어서 오후 1시 예매 오픈이라면 손쓸 방법이 전혀
없습니다. 차후 상황을 지켜보면서, S석을 노리거나 그냥 이번엔 패스하는 쪽으로 결정할 생각
입니다. (쿨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