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전자포 오프닝 싱글 노래 좋네요.
(사진 출처: seiup 성우게시판)

초전자포 오프닝, fripSide의 'only my railgun' 노래 좋네요. fripSide의 보컬 담당이, 최근
카난에서 마리아 역을 맡았던 성우 난죠 요시노씨인데, 이분의 사진은 저도 거의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사진은 워낙 진하게 화장이 되어 있어서 실제 얼굴이 어떨지는 또다른
사진을 찾아봐야 겠군요.

(사진 출처: 토런트)

어둠의 루트를 뒤져 보니, only my railgun의 뮤직비디오도 나오던데요. 저 진하게 분장을
한 난죠 요시노씨의 모습과 함께, 츤데레포의 실사(?!) 이미지 화면도 볼 수 있는 것이 무척
눈길을 끕니다. (헐헐)
by 고독한별 | 2009/11/05 21:51 | 애니/만화/성우 | 트랙백 | 덧글(3)
트랙백 주소 : http://alonestar.egloos.com/tb/42700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dunkbear at 2009/11/05 22:29
저도 좋아합니다. ^^
Commented by 콜드 at 2009/11/06 01:18
으악 뮤비가 ㅇ>-<
Commented by †Lucifer† at 2009/11/06 02:49
니코동에 PV가 올라 와있더군요.... 어려가지가 생각났습니다.
fripSide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가수라...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