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seiup 성우게시판)
초전자포 오프닝, fripSide의 'only my railgun' 노래 좋네요. fripSide의 보컬 담당이, 최근
카난에서 마리아 역을 맡았던 성우 난죠 요시노씨인데, 이분의 사진은 저도 거의 본 기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사진은 워낙 진하게 화장이 되어 있어서 실제 얼굴이 어떨지는 또다른
사진을 찾아봐야 겠군요.
(사진 출처: 토런트)
어둠의 루트를 뒤져 보니, only my railgun의 뮤직비디오도 나오던데요. 저 진하게 분장을
한 난죠 요시노씨의 모습과 함께, 츤데레포의 실사(?!) 이미지 화면도 볼 수 있는 것이 무척
눈길을 끕니다. (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