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속되는 퀸즈 블레이드 토너먼트. 이번에는 암살자 이르마와 여왕의 부하가 된 리스티의 대결, 그리고 레이나의 여동생 에리나와 레이나의 친구 토모에의 시합이 함께 펼쳐집니다. 그런 와중에 '무언가' 계산 밖의 일이 일어난다고 하는데,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 것인지... 어쨌든 7화는 목숨을 걸고 싸우는 이르마와 리스티의 처절한 대결로 시작되는군요. 이르마 는 어떻게든 암살자의 특성을 살려, 리스티의 주변을 빙빙 돌다 빈틈을 노려 일격으로 승부 를 결정지을 생각을 하지만, 상대가 워낙 만만치 않다 보니 고전을 면하지 못하죠. (이 작품 에서 언급되는 각 캐릭터의 강점과 약점은 그냥 명목상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실제 싸움 에서 의외로 상당히 뚜렷하고 일관성 있게 적용되더군요. 역시 대충 만든 작품은 아니라는 얘기죠.) 나름대로 빈틈을 노린다고 치고 들어가지만 공격마다 모조리 리스티에게 막히고 반격당해 큰 위기에 빠지는 이르마. 중계방송(!)을 통해 그런 제자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에키드나는 문득 오래 전 이르마를 처음 거두어 훈련시킬 때를 회상하는군요. 따지고 보면 자기가 그녀 의 인생을 망친 거라고 자책하며 괴로워하는 에키드나. 그 어두운 표정을 보니까, 아무래도 이르마가 리스티와 일대일로 싸워서는 무슨 짓을 해도 이길 수가 없음을 진작부터 확신하고 있는 모양입니다. (먼산) 그렇게 한창 싸우던 중, 시합 장소인 동굴의 수정에 비친 자신의 모습에서 어릴 적 기억을 떠올리며 괴로워하는 리스티. 순간적으로 세뇌가 약해지며 빈틈을 보이는 리스티를 보자, 이르마는 바로 지금뿐이라는 생각에 이판사판 모든 것을 걸고 필살의 일격을 날려 봅니다. 그렇지만 역시나 리스티의 전투력은 한차원 높은 수준. 그런 고통스러운 와중에서도 거의 본능적으로 이르마의 공격을 막아내더니, 당장 철퇴로 일격을 날리는군요. 우와, 저런 묵직 한 철퇴로 등을 정통으로 얻어맞았으니, 어지간한 사람이라면 척추가 남아나지를 않을 듯... 하지만 역시나 퀸즈 블레이드의 투사는 아무나 하는 게 아닌가 봅니다. 그런 철퇴로 치명적 일격을 당했어도, 이르마는 다행히 죽지는 않고 정신을 잃기만 하는군요. 가물가물 멀어져 가는 의식 속에서, 그녀는 자기도 모르게 스승인 에키드나를 찾는데... 당신 같은 사람은 더 이상 스승이 아니라고 츤츤거리기는 했지만, 역시 마음 속으로는 정을 끊지 못하고 있었던 모양입니다. (쿨럭) 중계 방송을 통해 이 싸움을 지켜본 아이리. 역시나 마계(?)의 일원으로서, 사악한 뭔가에 사로잡혀 인간의 마음을 잃어버린 지금의 리스티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대임을 한눈에 알아 보는군요. 그러면서도 최근 들어 눈을 뜬(?) 쇼타 취향에 흠뻑 빠져서, '아아... 이러면 안되 는데...' 하고 속으로 한탄하면서도, 꼬마와 둘이서 알콩달콩 뜨거운 시간을 보냅니다. 마녀 의 부하인 자기가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며, '계산 착오'라고 중얼거리는데... 엥? 계산 밖의 일이 일어난다는 건, 설마 아이리 얘기였던 걸까요? (뭔가 기대했던 것보다 별 것 아닌...) 이렇게 아이리가 뜨거운 쇼타의 밤(?)을 보내고 있을 때, 한편에서는 중상을 입고 내버려진 이르마를 에키드나가 조용히 안아들고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이때 이르마의 뺨에 떨어지는 눈물 방울은 아무래도 에키드나의 것인 듯 싶더군요. 그런데 기껏 이르마를 처단할 기회를 잡았으면서도, 어째서 리스티가 최후의 일격을 가하지 않고 목숨을 살려준 건지는 좀 의문 입니다. 애초부터 죽일 필요까진 없다는 명령을 받았던 건지, 아니면 리스티의 세뇌가 완전 하지 않았다는 증거인 것인지, 진실은 저 너머에... (쿨럭) 이르마와 리스티의 싸움이 이렇게 정리될 동안, 다른 한편에서는 에리나와 토모에의 대결이 한창입니다. 시즈카가 걱정스럽게 지켜보는 가운데, 에리나는 특유의 독설을 사납게 퍼붓는 군요. 토모에를 쓸데없이 '착한 척'하는 위선자로 몰아붙이는 에리나. 천하에 둘도 없이 착한 척은 혼자 다 하면서도, 결국에는 자신의 목적을 위해서 상대방을 죽이는 위선자가 아니냐고 독설을 퍼붓는데, 에리나는 늘 하던 버릇대로 상대에게 인신공격을 가할 뿐입니다만, 마음씨 가 착하고 정에 약한 토모에한테는 의외로 효과가 대단한 정신 공격으로 작용하네요. 그래서 시즈카는 토모에가 상성이 최악인 적수를 만났다고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쿨럭) 결국 에리나의 독설에 마음이 흔들리며 '내가 정말 그런 위선자인가'하고 도덕적 갈등을 느낀 토모에는, 상대방에게 보기 좋게 얻어맞고 무녀복이 쫙 찢어진 채 나가 떨어집니다. 이제부터 본격적인 옷 찢기 싸움이 시작되는군요. 토모에와 에리나의 싸움이야말로, 오래간만에 제대로 튀어나온 처절한 옷 찢기 대결... (퍼퍼퍼퍽~) 제대로 저항도 못한 채 나가 떨어진 토모에를 보면서, 에리나는 이 지경이 되었는데 아직 까지도 착한 척을 할 셈이냐고 비웃고... 토모에는 그게 아니라 그저 '침식을 같이 해가며 여행하던' 레이나의 여동생이라 약간의 망설임이 있었을 따름이라고 변명(?)을 합니다만, '침식을 같이 했다'는 소리를 듣자 에리나는 당장 엉뚱한 상상을 하고는 질투심으로 눈이 뒤집히는군요. 감히 자기 언니와 '이런 일에 저런 일'을 했으니 용서할 수 없다며, 이제는 인신공격이고 뭐고 다 때려치우고 마구잡이로 창을 휘두르며 공격을 퍼붓기 시작합니다. 어이어이, 그러니까 모든 일을 자기 기준에서 생각하지 말란 말이다... 네가 생각한 '침식 을 같이 하는 것'과 토모에가 말하는 '침식을 같이하는 것'은 의미가 다르다니깐... (쿨럭) 어쨌든 차라리 이렇게 되니까 토모에한테는 나은 것 같네요. 당장 자기 목숨이 위태로워 지니, 토모에도 복잡한 생각은 더이상 할 겨를이 없어졌으니까요. 일단 전투 본능이 살아 나기만 하면 토모에가 에리나 보다 한수 위인 듯, 시즈카도 조금은 안심하는 눈치입니다. 결국 소시지를 뜯어 먹으면서(...) 토모에를 맹렬히 공격하여 옷을 거의 다 찢어버리고(...) 나중에는 채찍으로 발을 걸어서 넘어뜨린 다음 자기 쪽으로 끌어당겨 창으로 찔러버리려던 에리나였으나... 토모에도 가만히 당하지 않고 누운 채로 칼을 들어 창을 튕겨 버리더니, 곧 상대방이 달려드는 기세를 거꾸로 이용하여 발차기로 일격을 가합니다. 정말 처절한 대결... 상성이 최악이라는 건 맞는 말 같습니다. 거기다가 중간에 레이나라는 한 여인이 끼어 있는 치정 싸움(?)이기도 하니 말이죠. 아아, 자매 백합이란 게 무엇인지... (엥?) 빙글빙글 회전하며 날아오는 발차기에 자진해서 돌진한 꼴이 된 에리나. 결국 그 발차기에 온몸을 정신없이 난타 당하여 보기 좋게 나가 떨어지고 맙니다. 그래도 에리나는 '너 같은 것한테 언니를...'하면서 마지막까지 안간힘을 써서 다시 싸우려 해봅니다만, 끝내는 풀썩 쓰러져 버리죠. 이렇게 해서 이번 싸움의 승자는 토모에. 지켜보던 레이나는 토모에의 강함 이 정말 놀라울 정도라면서, 자기도 더 분발하지 않으면 안된다고 결의를 다지는데... 문제는 그런 레이나의 검을 개량해주겠다면서 가지고 가서 영 소식이 없는 유미르. 무언가 좋은 아이디어가 안 떠오르는지 계속 낑낑거리기만 하는군요. 저러다 레이나의 시합 차례가 돌아오면 어쩌려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먼산) 이번편에서는 시합과 시합 사이의 막간극이 짧네요. 곧이어 다음 시합이 이어집니다. 이번 시합의 참가자는 드디어 나나엘. 그런데 하필이면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가서, 밥도 제대로 못먹고 메르파의 힘든 수행을 같이 하느라 고생하던 중에 덜컥 시합장으로 끌려가는 신세가 됩니다. 배가 고파서 어쩔 줄 모르는 나나엘. 과연 제대로 싸울 수나 있을지 모르겠네요. 그 나나엘의 상대는 바로 아이리. 공교롭게도 아이리 또한 자신의 식량이라 할 수 있는 사람의 정기를 제대로 빨아먹지 못해 잔뜩 배가 고픈 상태였습니다. 그래도 내색을 하지 않고, 총애 하는 쇼타 꼬마(...)에게 입맞춤을 한 뒤 싸우러 가는 아이리. 아아... 정말 이 작품에서 최근 들어 가장 주목받는 커플 답습니다. (끄덕끄덕) 한편, 그러는 사이 싸움에서 이기고 숙소로 돌아온 토모에... 뜻밖에도 시즈카는 보이지 않고 깨끗한 옷 한벌과 더불어 자기 앞으로 된 편지가 한 통 놓여있음을 발견합니다. 대체 저 편지 는 무엇일까요? 묘하게 어둡고 불길한 느낌이... (먼산) 둘다 배고픈 상태에서 싸우게 된 나나엘과 아이리. 거기다 아이리로서는 최악의 상황으로... 이번 시합 또한 (지난번에 간신히 도망쳐 나왔던 바로 그곳) 여왕의 컬렉션들이 즐비한 왕궁 안쪽에서 벌어지는 어전 시합이로군요. 그런 사정을 알 턱이 없는 나나엘은, 여왕이 '귀하신 천사께서 참가하셨는데 내가 직접 나서지 않으면 무례가 아니냐'하면서 마치 나나엘을 위해 특별히 어전 시합을 준비한 것처럼 비행기를 띄워주니까, 당장 기고만장해져서 실력을 보여 주겠다고 난리법석을 떱니다. 아이리가 '속으면 안된다. 여왕은 우리 둘 다 돌로 만들어 버릴 참이다.'라고 아무리 설득해도 전혀 들은 척도 하지 않습니다. 아이리로서는 정말 미칠 노릇 이죠. OTL 그러는 사이, 토모에도 그 편지에 적힌 길을 따라 어느 음산한 무덤에 도착합니다. 이 부분 에서부터 작화가 상당히 좋아지면서 박력이 들어가기 시작하더군요. 아무래도 제작진 또한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걸 인식하고 굉장히 공을 들인 듯. 그 여파인지... 대신 이번편의 앞부분은 작화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닙니다. 뭐, 노출씬만 빼고요. (먼산) 음산한 무덤에서 홀로 토모에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은 역시나 시즈카. 그런데 평소 때와는 분위기가 다릅니다. 토모에가 웃으며 말을 걸어도 살기어린 표정을 풀지 않는군요. 그녀는 지금까지 둘이 함께 많은 일을 겪어왔다고 지난 일을 회상하며 운을 떼더니만, 그 모든 게 사실은 토모에의 약점을 파악하여 궁극적으로 암살을 성공시키기 위한 계략이었다고 충격 적인 고백을 합니다. 도저히 그 말을 믿을 수 없는 토모에는 '지금까지 기회가 많았을텐데 왜 이제 와서 이러느냐'고 다급히 따집니다만, 시즈카는 토모에가 워낙 빈틈이 없고 실력이 뛰어나서 어설프게 기회를 노렸다가는 실패할 게 뻔했기 때문에 이런 장기적이고도 치밀한 게략이 필요했다고 대답하는군요. 그래서 토모에의 곁에 의심받지 않고 오래도록 붙어다니기 위해, 특별한 인술을 사용하여 '토모에를 위해서라면 목숨도 걸 수 있다'고 스스로를 세뇌시켰다는 겁니다. 그 인술 덕분 에 용의주도한 토모에도 시즈카의 우정을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는 것. 그리고 이제 드디어 당초의 임무를 완수해야만 할 왔으니 토모에의 목숨을 받아가겠다면서 덤벼드는 시즈카... 하지만 토모에는 아직도 믿을 수가 없는지 피하기만 할 뿐 제대로 반격하려 하지 않습니다. 폭탄이 터지고 칼날이 날아오는데에도 전혀 싸우려 하지 않고 도망다니는 토모에. 시즈카는 이렇게 '정을 나눈 사람에게는 한없이 약한 것'이 바로 그녀의 치명적인 약점이라면서, 그런 약점을 이용하기 위해 오늘날까지 인술로 자신의 마음을 위장하여 친구로 지내온 거라고 말 하는군요. 그래도 끝까지 도망다니기만 하다가 결국엔 붙잡혀 위기에 빠지는 토모에. 시즈카 는 그렇게 나약해 빠진 각오로 어떻게 고국인 히노모토를 구할 생각이냐며 날카롭게 꾸짖고, 그 말에 정신이 번쩍 든 토모에는 드디어 눈물을 흘리면서 칼을 뽑아 싸우기 시작합니다. 뭐, 대충 짐작할 수 있는 일이지만... 시즈카는 지금 토모에의 '정을 나눈 사람에게는 약하다' 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려는 겁니다. 그런 약점을 안고 계속 이런 목숨을 건 시합 을 하다 보면, 결국에는 고국 히노모토를 구한다는 사명을 완수하기는 고사하고 토모에 자신 의 목숨마저 위태로울 테니까요. 이렇게 가장 친한 친구인 자신을 죽일 수 있다면, 더이상 정 때문에 상대방과 싸울 때 약해지는 일은 없다는 거겠죠. 대놓고 얘기는 안했습니다만, 어쩐지 시즈카가 가장 걱정한 상대는 바로 레이나가 아닐까 싶기도 하더군요. (먼산) 물론 인술로 자기 마음을 위장했다는 건 새빨간 거짓말. 시즈카는 자기가 진심으로 누구를 이렇게까지 좋아할 줄은 몰랐다면서, 엄청난 계산 착오였다고 씁쓸해 합니다. 아, 그렇군요. 이번편의 소제목에도 나와 있는 중요한 계산 착오라는 건 바로 시즈카의 이 '실수'였던 모양 입니다. (...) 그러는 가운데 결국 시즈카는 토모에의 칼에 치명상을 입고 쓰러지죠. 애초부터 시즈카는 토모에가 마음만 다잡는다면 절대로 자기한테 질 턱이 없다는 걸 확신했기 때문에 마음 놓고 덤벼들었던 거였습니다. 원하던 대로 토모에의 칼에 찔려 쓰러지게 된 시즈카. 그녀는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 토모에가 스스로의 약점을 극복하게 만든 것을 기뻐하면서, 삶의 큰 목표를 이루었다는 듯 웃는 얼굴로 눈을 감습니다. 눈을 감은 시즈카를 바라보며 참다 참다 끝내 대성통곡을 하고 마는 토모에의 모습에서 엔딩. 이번에는 엔딩도 시즈카 특집이더군요. 퀸즈 블레이드 2기 7화는 이렇게 해서 가슴 아픈 비극으로 막을 내립니다. 뭐, 애초부터 이런 식의 비극이 벌어질 수밖에 없는 전개 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래도 역시나 토모에 쪽 이야기라서 그런지 유독 더 처절한 느낌이네요. 그래도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서라는 확실한 이유가 있기 때문인지, 억지로 만든 비극이라는 느낌은 그다지 들지 않습니다. (토모에의 약점도 이미 메르파 당시부터 계속 언급되어온 것.) 퀸즈 블레이드에 정식으로 참가하지 않는 시즈카도 이렇게 해서 토모에와 싸우면서 장렬하게 퇴장하게 되었고... 정말 캐릭터가 급속히 줄어드네요. 시즈카를 자기 손으로 베며 각오를 다진 토모에를 과연 레이나가 어떻게 상대할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이제 나나엘과 아이리의 대결이 다음편으로 이어지는데... 원래는 나나엘이 아이리에게 질 리는 없지만, 그쪽에는 허리에 매단 성유를 흘리면 힘이 약해진다는 약점이 있으니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지금으로서는 세뇌당한 리스티는 레이나와, 에키드나는 클로데트와 싸우면 어떨까 싶기도 합니다만... 정말 그렇게 될지는 좀더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어쨌든 앞으로 이런 비극이 계속된다는 걸 암시하듯, 참으로 눈물없이는 보기 힘든 비극적인 한편이었습니다. 그만큼 노출씬도 많았지만, 그런 과도한 서비스씬을 제외하고 보면, 의외로 대충 만든 작품은 아니죠. (쿨럭)
|
이글루 파인더
카테고리
전체
공지사항 애니/만화/성우 영화/게임/서적 잡담/토론/기타 오늘의 그림 단평 Secret Room 세일러문 팬픽션 프로젝트 PL(?) 2004년도 Best 2005년도 결산 2006년도 정리 구 애니 감상문 놀이터 안내판
예상대로 다사다난한 2009 년입니다. 모두 힘을 내서 극복해 나갑시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어린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의사항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목적으로 운영되며, 광고성 게시물은 즉시 삭제됩니다. 주인장은 스스로가 창작한 컨텐츠만으로로 블로그를 채울 수 있을 때까지는, 그 어떤 경제적 이익 추구(예: 구글 광고 게시 등)도 하지 않을 것입니다. 저작권 관련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 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주인장은 그 인용 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 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인용하실 때는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주인장 스스로 창작한 내용 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 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중요한 글들 주인장의 인사 한마디 세일러문 팬픽 소개/목차 외부 링크 루리웹 베스트애니메 레슬뱅크닷컴 우리말배움터 신비로 애니피아 카페 애니메이트 프린세스 츄츄 동맹 Daum 세일러문 카페 스페이스 판타지 클럽 외국 링크 성우명 검색 (일어)seiup 성우게시판 (일어) 18금 성우 가명 (일어) 로봇 연대기 (일어) 少年誌で見た(일어) 인터넷 라디오 1 (일어) 인터넷 라디오 2 (일어) 인터넷 라디오 3 (일어) 인터넷 라디오 4 (일어) 세일러문 분석 (영어) 회의주의 사전 (영어) 이글루링크
잠보니스틱스
天體觀測 [미르기닷컴] 外傳 Ezdragon의 레어 - 공부해야 .. S.O.A(Spirits Of Alt's junky.. 파란-피 の 불법 비밀 헌혈협회 ―.. 로리!군의 잡다한 이야기 이젠 뭐든지 말할 수 없어. 아까짱 블로그(akachan Blog) Anaziah의 Holy Time. 나와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들 SPACE BLUE 이 므흣하고도 알수 없는 세계 초록불의 잡학다식 나이브스의 플랜트 Seeker의 일본 생활기 『 The man in the moon 』 세류의 겨울산장 슈타인호프의 홀로 꿈꾸는 둥지 지조자의 아브에 의한 인류제국 구우네 외양간 달밤에 산들바람 게르드(카알)의 브러더-2 기억.. 바람의 계곡 이곳은 모서리 지향 전연령 블로그♡ NOWLOADING CHANNEL The B.. World Wide Winbee 세상을 향한 면벽수행 길과 그림자, 그리고 달과 태양 Meca씨의 다차원 아스트랄 오덕.. crdai - 촬영인의 하루. 네르프 갱생원. elan vital Jeimian in Okinawa & .. Lost Angel.. 을파소의 역사산책 조그마한 번역공간, Reloaded★ 진지하지 못한 콜드의 캐막장 냉동실!! Set Position 군대 간 팔할 망상 최근 등록된 덧글
이 작품에서, 누나인 아키 역은 원..
by 고독한별 at 01:01 우에다 카나씨가 맡았던 케릭중에.. by CROIEL at 00:27 피코치코 저리 가라군요... by 리HA at 00:26 방안을 최대한 어둡게 하고 볼륨을.. by 꿀꿀이 at 00:19 예고편을 보면 유비랑 조조(라.. by 로바에든 at 00:18 마지막에 카케루의 눈이 빛나면서 .. by nemo at 12/16 이번 시즌엔 어째 원작 파괴 애니가.. by 안셀 at 12/16 쿠로코가 저 장면을 보면 질투에 몸.. by 잠본이 at 12/16 아...시망했어요 ㄴnice boat!!! by 네리아리 at 12/16 남자 성우들에겐 관심이 거의 없어.. by 유이 at 12/16 최근 등록된 트랙백
누가 먼저 생각나세요?
by ☆드림노트2☆ HJ문고의 '백화요란: Samurai Girls.. by 미소쿤의 생도회-! JIXmall :: lcd tv by JIXmall.com 키디 걸랜드 6화 패러디들 by Stratosphere Girl's Yurion 하늘의 유실물 리뷰 오프닝 / 엔딩 .. by 라이프로그
이전블로그
2009년 12월
2009년 11월 2009년 10월 2009년 09월 2009년 08월 2009년 07월 2009년 06월 2009년 05월 2009년 04월 2009년 03월 2009년 02월 2009년 01월 2008년 12월 2008년 11월 2008년 10월 2008년 09월 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2007년 10월 2007년 09월 2007년 08월 2007년 07월 2007년 06월 2007년 05월 2007년 04월 2007년 03월 2007년 02월 2007년 01월 2006년 12월 2006년 09월 2006년 08월 2006년 07월 2006년 06월 2006년 05월 2006년 04월 2006년 03월 2006년 02월 2006년 01월 2005년 12월 2005년 11월 2005년 10월 2005년 09월 2005년 08월 2005년 07월 2005년 06월 2005년 05월 2005년 04월 2005년 03월 2005년 02월 2005년 01월 2004년 12월 2004년 11월 2004년 10월 2004년 09월 2004년 08월 2004년 07월 2004년 06월 2004년 05월 2004년 04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