괭이 갈매기를 보다 보니까... '할머니께서 오셨다' 운운하는 얘기가 나오더니, 조금 후에 웬
누님 한분이 등장하시는데... 설마 저 누님(?!)께서 직전에 언급된 그 할머님은 아니겠지요?
머리만 흰색일 뿐 전혀 '할머니' 같지가 않지 않습니까? 거기다 저 뒤에 계신 아저씨는 어째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 느낌이 드는데... 기분탓이겠죠? 진실은 저 너머에... (후덜덜덜덜)
작품 자체는... 보면 볼수록 오히려 더 헷갈리기만 해서, 이제는 그저 계속 보던 보니까 타성
으로 본다는 느낌으로 보고 있는 중입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