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레쉬 프리큐어'의 '큐어 파인' 다키마쿠라 (안고 자는 베개)를 갖고 싶었던 어떤 고수분(!)
께서 문제의 제품이 품절된 것을 알고 자신이 직접 다키마쿠라를 제작하신 모양입니다. 제작
과정을 담은 사진이 올라왔던데 저는 손재주가 없기 때문에 이런 사진을 보면 그저 부러움만
느껴질 뿐인데요. 한번 소개해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손에 넣을 수 없다면 직접 만들어라... 이런 게 바로 고수분들의 사고 방식인 거로군요.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죽었다 깨나도 저런 건 못 만들 것 같다니까요. 직접 만드신 '큐어 파인'과
함께 행복한 꿈을 꾸시기 바랍니다. (흑흑)










덧글
프린팅이 말끔하게 되도록 해야 하고, exacto로 깔끔하게 잘라서 이어야; 하는게 문제라면 문제지만... -_-;;
장점이라면 가격이 얼마 안든다는것과 원하는 이미지로 제작이 가능하다는것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