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시는 대로 '스위트 프리큐어'의 인형옷 사진입니다만, 저 인형옷이 얼굴을 가까이 들이대고
있는 아이는... 과연 지금 어떤 기분일까요? 원출처에서는 '아이에게 트라우마가 될 것'이라는
농담섞인 취지로 올라온 사진입니다만, 의외로 기뻐하고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정확하게 어떤
기분일지... 동심을 이해하기에는 저도 너무 나이가 들었나 봅니다. (퍼퍼퍼퍽)

덤(?)으로, 갈수록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는 아코짱 (큐어 뮤즈)의 일러스트라고 합니다.










덧글
굴지의 알바생 : 조용안하면 썰어버린다
꼬마 : ...으아아아아아앙!!!!
전에 쇼핑몰에서 프리큐어 인형옷 입은 분들이 마케팅 행사하는 모습을 봤는데
애들이 꽤 좋아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