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10일에 발매된 'TOHO 시네마즈'의 영화잡지 'T' 2011년 겨울호(No.16)의 표지를
'케이온'이 장식하고 특제 클리어파일도 부록으로 딸려나올 예정이라고 하더니만 실제
로 구입하신 분의 인증사진을 보면 대략 위와 같은 느낌인 것 같습니다. 또한 '불가능은
없다고 믿으면서, 언젠가 방과후 티타임과 밴드 대결 (対バン, Battle of Bands)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겠다'는 등의 내용이 담긴 록밴드 GLAY의 'HISASHI'씨의 리뷰
도 실렸는데 꽤 재미있었다고 하네요. (헐헐)

한편, 아사히 신문 출판이 발행하는 주간지 'AERA' 12월 19일호에, 극장판 '케이온'을
낳은 '교토 애니메이션' 사장의 '장인 기질'(職人肌)에 대한 기사가 게재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교토 애니메이션'의 사장님이라면 '핫타 히데아키'씨를 말하는 걸까요? 이쪽
은 또 어떤 내용인지 기대를 해보겠습니다.

덤(?)으로 케이온의 '유이'와 '아즈사' 그림인가요? 예쁜데요. (므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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