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유루유리'의 '치나츠' 역, '스위트 프리큐어'의 '큐어 뮤즈' 역 등으로 인지도를
제법 높이는데 성공한 성우 '오오쿠보 루미'씨(1989년 9월 27일생)가 자신의 소속 사무소
인 81 프로듀스 부속 성우 양성소를 홍보하는 광고 영상에 출연한 모양입니다. 진지하게
연습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네요. (헐헐)

한편, 이건 극장판 스위트 프리큐어 포스터 앞에서 자신이 맡은 '큐어 뮤즈'를 가리키고
있는 모습을 찍은 사진 같습니다.

오오쿠보 루미씨도 그림체(?)가 나름대로 인상적이로군요. 물론 고바야시 유우 화백님
을 따라가려면 아직 한참 멀었습니다만... OTL


덤(?)으로, 움짤 정말 귀엽네요. (므흣)










덧글
그림계의 다크매터
양성소 경우 기본적으로 성우 코스라도 몸으로 하는 연기를 먼저 가르치고 2000년대 들어서는 웹라디오가 많아지면서 양성소
교육 과정중 라디오용 프리토크 교육도 실시하고있습니다.
(첨에는 몸으로 움직이면서 연기하는계 감정이입이 쉽기떄문에 첨에는 성우보다는 배우에 가까운 훈련이 많타고함)
그리고 잘안알려진 예기지만 프로성우가 되어도 계속해서 그사무실이 운영하는 양성소에 찾아가서 강사들한테 보이스 트레이닝 받습니다.
(보통 데뷰 10년까지는 계속해서 한다고함.)
...물론 난 팬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