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에 뜰 것으로 예상되는 여성 성우 유망주?

(사진 출처: 2ch)

애니메이션 성우 전문가 '시미즈 코지'씨라는 분이 2012년에 뜰 것으로 예상되는 유망한
여성 성우분들을 몇명 추천하신 모양인데요.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하는 성우는 4월 신작
애니메이션 '액셀월드'에서 '흑설공주' 역으로 발탁된 성우 '미사와 사치카' 양이라고 합
니다. 외모도 귀여울 뿐만 아니라, '액셀월드' 애니메이션이 히트할 가능성이 높은 만큼,
흑설공주 역의 미사와 양 또한 그에 따라 주가를 크게 올릴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죠.

그외에도 시미즈씨는 '밀키홈즈'의 '네로' 역이 대표작인 '토쿠이 소라'도 주목하는 듯하
며, 기타 '프랙탈'의 '프류네'와 '유루유리'의 '유이' 역을 맡은 '츠다 미나미', '꿈을 먹는
메리'의 '메리' 역이 대표작인 '사쿠라 아야네', '아이돌마스터'의 '히비키' 역으로 유명한
'누마쿠라 마나미', 신인 성우 '하네타 치히로' 등도 유망주로 거론되었더군요. 과연 여기
서 거론된 성우분들께서 올해 얼마나 뜰 수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헐헐)

덧글

  • Ryo 2012/01/11 13:16 # 삭제 답글

    나보두부??
  • Uglycat 2012/01/11 14:12 # 답글

    매년 꼭 한두 명씩 크게 푸쉬 받은 성우들이 있었는데 올해에는 누가 그 주인공이 될지...?
  • alberre 2012/01/11 15:44 # 답글

    츠다 미나미는 저도 가능성이 있다고보고
    메리 성우는 이미 완성됀성우(신인의 실력이아님)근데 외모가아니라 ㅜㅠ
  • TYPESUN 2012/01/12 02:53 # 답글

    올해의 푸쉬 대상은 과연...
  • Ryu 2013/02/26 00:56 # 삭제 답글

    별로 신통치 못한 전망이었네요.
    사쿠라 아야네가 저기서 그나마 이름 좀 알린 정도고. 미사와는 그럭저럭 뜬 편이고. 이들 말고 나머지는 그다지. 밀키홈즈의 저 성우를 집은것도 대단히 무리수였고.
    이미 2012년 초에 우에사카 스미레나 이시하라 카오리 등의 이름이 성덕 사이에서 돌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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