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고토부키 미나코' 앞으로 배달된 블루 로즈 화환

(사진 출처: 2ch)

오호, 미처 몰랐습니다만, 성우 유닛 '스피어'의 라이브 이벤트 때, 성우 '고토부키 미나코'
앞으로 '카부라기 T. 코테츠' 명의의 화환이 배달되어 온 적이 있었던 모양인데요. 그것도
그냥 화환이 아니라 '푸른 장미'(블루 로즈) 화환이었다고 합니다. '고토부키 미나코'가 애
니메이션 'TIGER & BUNNY'에서 블루 로즈 역을 맡은 것을 고려한 화환이려나요? 상당히
훌륭한 센스로군요. (헐헐)

(사진 출처: 2ch)

한편, 작년에 열린 성우 '츠다 켄지로'씨 (마찬가지로 TIGER & BUNNY 출연)의 이벤트 당
시에도, 와일드 타이거 명의의 화환이 배달된 적이 있었다고 하는군요. 2ch에서는 '양쪽 다
성우 와일드 타이거 = 카부라키 T. 코테츠 역의 성우 히라타 히로아키씨가 보낸 것이 맞다.'
라는 의견과 '팬이 보낸 것으로 알고 있다'는 의견이 동시에 나오고 있던데요. 어느 쪽이 맞
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OTL

덧글

  • 잠본이 2012/04/29 11:05 # 답글

    파란 장미는 자연산으로는 자라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염색한 것이려나요;;;
  • arben 2012/04/29 15:05 # 삭제

    일본 산토리 홀링스가 개발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판매 단가는 일반장미의 10배... 무지 비싸네요...
  • 둑바 2012/04/29 17:59 # 삭제 답글

    우왕ㅋ굿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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