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오사카의 관광 명소인 '통천각'에서 프리큐어 노트를 아이들에게 나누어주는 행사를
벌인 모양입니다. 최근에 방영된 '스마일 프리큐어'에 통천각이 등장했기 때문이라고 하는
군요. 다만, 나누어주는 노트는 '스마일 프리큐어'가 아니라 '하트캐치 프리큐어'의 노트인
것 같습니다. 그게 좀 아쉽다(?)는 사람도 없지 않은 듯하네요.
그외, 위와 같은 팬아트도 눈에 띄던데요. 정말 멋지군요. 포스가 넘칩니다.

이쪽은 멋지다기 보다는 훈훈(...)하군요. (과연 유리큐어!)










덧글
아직 저작권이 상실된만큼 오래된 작품이 아니라서...
아마도. 저작권 지불하고 만든 노트겠죠.ㅋ
스마일 프리큐어는 아직 관련상품이 나오지 않았거나 해서 만들어서 팔자니 저작권 문제가 있었을지도 모르지요,
...랄까, 원래 이런 의미로 했던 말이었는데, 너무 많이 줄였나 봅니다;
오늘도 울트라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