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AYS 2기 4화, 기대하던 수영복 에피소드!

(그림 출처: 2ch)

DOG DAYS 2기 4화, 나나미와 레베카는 가레트와 파스티아주로 떠나고, 혼자 남은 신쿠는
유키카제, 에크렐, 느와르 등과 함께 합숙(!)을 하게 됩니다. 에크렐과 느와르는 그야말로 라
이벌이라는 느낌... 성우가 타케타츠 아야나 & 하나자와 카나씨인지라, '내 여동생이 이렇게
귀여울리가 없어'의 키리노와 쿠로네코가 서로 라이벌 대결을 펼치는 것 같다는 평도 나오더
라고요. 모두가 기대하던 수영복 서비스씬은 상당히 순수했습니다. 에크렐과 느와르가 서로
서로 가슴 사이즈(...)를 신경쓰면서 만지작만지작한다거나, 느와르가 알몸(...)으로 신쿠에게
안긴다거나 하는 등 서비스씬이 아주 충실했죠. 거기다가 신쿠가 느와르와 친하게 지내는 것
을 본 에크렐이 질투하는 장면하며, 신쿠가 에크렐의 무릎을 베고 그대로 잠들어 버리는 장면
등, 훈훈한 커플링씬들도 많았습니다.

(그림 출처: 2ch)

신쿠만 그런 게 아니라, 나나미와 레베카도 인기가 엄청납니다. 각자 가레트와 파스티아주에
서 나름대로 하렘을 하나씩 차릴 기세. 특히나 가레트 사람들이 '나나미님!'이라고 부르는 장
면에서는 어쩐지 '나나님'(...)이라고 부르는 것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혹시 제작진이 노린
것은 아니겠죠? OTL)

(그림 출처: 2ch)

이번편에서 단연 돋보이는 캐릭터는 역시나 유키카제였는데요. 그 엄청난 글래머 몸매가 수
영복 에피소드를 만나니, 그야말로 폭발적인 화학 반응을 일으켜 거칠 것 없는 압도적인 파괴
력을 자랑하더군요. 특히나 유키카제가 잠결에 신쿠를 꼭 끌어 안아 거의 질식시킬 뻔하는 장
면에서는 수많은 신사분들이 '으아아, 벽! 벽을 쳐라!' '신쿠, 이놈! 나랑 자리 바꾸자!'라면서
부러워하신 모양입니다.

(그림 출처: 2ch)

이렇게 해서 훈훈하면서도 순수했던 합숙 에피소드도 끝나고, 신쿠는 새로운 기술을 익히게
되죠. 앞으로 당분간은 이런 무난한 일상 에피소드(?)가 이어질 것 같은데요. 그런 와중에서
도 에크렐과 느와르의 대결 장면은 꽤 멋진 액션씬이었습니다. 일웹에서는 많은 신사분들이
유키카제의 수영복씬 등 충실한 서비스씬이 나온 이번 에피소드를 '신과 같은 에피소드'라고
평하던데요. 역시나 블루레이 판매량이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는 것 같습니다. 다음편도 기대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덧글

  • 콜드 2012/07/29 09:09 # 답글

    유키카제 헠헠헠
  • Uglycat 2012/07/29 10:09 # 답글

    역시나 우월한 유키...
  • 일루젼or드래곤 2012/07/29 12:55 # 답글

    왠지 마지막 장면은 샤먼킹을 보는 듯한... 나만 그런가? ㅡㅡ;;
  • 존다리안 2012/07/29 13:41 # 답글

    키리노랑 쿠로네코가 또 싸워요.
    (.....)
  • 모호한애 2012/07/29 16:54 # 답글

    유키카제!!!!!!
  • 우주먼지 2012/07/30 21:41 # 삭제 답글

    짤에는 없지만 싱크에게 고분고분한 노와르(CV : 하나자와카나)를 보니 위화감이 들었습니다.
    하나자와는 고분고분한 이미지는 안맞는다 할까.. 요즘 하고 있는 빈보가미 때문에 더 그런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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