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짱 - 영어로 싸우는 마법소녀 4화를 보니...

영어 학습(?) 모에 애니메이션 '진짜 오타쿠스러운 잉글리쉬! 리본짱 - 영어로 싸우는
마법소녀' 4화, 이번주에는 에반게리온 패러디가 눈길을 끄는 가운데, 또다시 '불쌍한
작품'이라는 떡밥이 활용되더군요. 제작비가 없기 때문인지 모두들 떠나버린 가운데,
프로듀서들만 남아서 자기네들끼리 마법소녀 코스프레(...)를 하고 어떻게든 작품을
끌어가 보려 하지만 여의치 않은 상황. 결국 마법소녀들이 내건 조건을 다 들어주기로
하고 파업(?)은 종료됩니다. 좌절한 프로듀서들의 불쌍한 모습... 아무래도 '영어 학습'
보다는 이런 '불쌍한 컨셉'이 이 작품의 본질이 아닐까 싶습니다. (먼산)

어쨌든 그런 와중에서도 영어 학습은 계속됩니다. 이거 방송이 과연 언제까지 이어질지
궁금하네요. OTL

덧글

  • iiiii 2012/08/22 19:15 # 삭제 답글

    엔딩에 일본제라고 소개하는건 있어서, 거기에 걸맞는 브로큰 잉글리시를 찾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하... 이 프로의 주 목적은 일본제 영어에 태클?을 유도해서 역으로 영어실력향상을 꾀하게하는 엄청난 반전이 있는걸까 생각하면..
  • 콜드 2012/08/22 22:12 # 답글

    마법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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