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어째서 코난은 항상 살인 사건과 마주치는가?

(사진 출처: 2ch)

저는 미처 몰랐습니다만, 일웹 일각에서 '코난이 어째서 항상 살인 사건과 마주치는지, 그
이유가 밝혀졌다'는 설명과 함께 위와 같은 만화가 화제가 되고 있더군요. (정확히 어디에
서 나온 만화인지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그 해답은 의외로
간단해서(?) 코난이 '살인사건 조우 목걸이'를 항상 걸고 다니기 때문이랍니다. 일웹 사람
들은 '저 목걸이 때문이었군. 드디어 모든 수수께끼가 풀렸다!'면서 고개를 끄덕끄덕 납득
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더군요. (쿨럭)

(사진 출처: 2ch)

그건 그렇고... 같은 시리즈(?)로 보이는 또다른 만화도 있던데요. 범인은... 축구공(?)이
었단 말입니까? (충격!)

덧글

  • 그렌제블 2012/08/26 19:41 # 답글

    살인조우 목걸이..
  • 콜드 2012/08/26 19:44 # 답글

    그런 거였냐!!
  • 풍신 2012/08/26 22:15 # 답글

    진실은 하나, 살인 조우 목걸이였군요.
  • 최단거리 2012/08/26 22:39 # 삭제 답글

    그것보다 이해 안 가는게 코난 세계의 1년은 도대체 몇 일이냐! 맨날 초등학교 1학년이래.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은 바뀌어도 해는 넘어가지 않는다는 거. 발렌타인데이 사건만 몇번을 본 건지. 영겁의 시간속에 갇혔는데 본인들은 인식을 못하고 있어. 무서워.
  • 최단거리 2012/08/26 23:07 # 삭제

    그동안 코난이 해결한 사건만 해도 500건은 넘을 건데 매일 사건이 터져 하루에 하나씩 해결했다 해도 500일. 그런데 내용을 보나 상식적으로나 그럴리가 없으니 최소 5000일(13년 이상)은 지났다고 봐야하는데 볼 때마다 초등학교 1학년인 건 너무 하잖아. 경찰이나 주변사람들이 잠자는 코고로를 눈치채지 못한다는 것도 억지스럽고. 코난은 재미는 있는데 군데군데 아쉬운 설정이 너무 많아.
  • rumic71 2012/08/27 18:19 #

  • 최단거리 2012/08/27 19:17 # 삭제

    한 달 만에 일어난 일이란 걸 믿으란 말입니까? 1달 사이에 계절이 도대체 몇번 바뀌나.ㅡ,.ㅡ 차라리 만화라서 그렇다고 대충 넘기든가. 코난의 치명적인 단점이 바로 질질 끄는 거. 질질 끌다보니 말도 안 되는 설정이 되었다고 왜 말을 못해. 원피스 블리치 전부 질질 끄는 바람에 내용이 산으로 가거나 지루해져서 도중부터 안 보게 된 케이스. 코난은 그나마 계속 보고는 있는데 이거 설마 네버엔딩스토리 무한루프물은 아니겠지?
  • 잠본이 2012/08/27 20:19 #

    사실은 전세계가 시간과 정신의 방 안에...(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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