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챠맨' 첫 실사 영화화! 마츠자카 토오리 주연 (산스포닷컴 기사 보기)
우리나라에서는 '독수리 오형제'라는 작품으로 알려진 SF 애니메이션 '과학닌자대 갓챠맨'
(科学忍者隊ガッチャマン)이 처음으로 실사 영화화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일
본의 영화 제작 배급 회사인 '닛카츠' 100주년, '타츠노코 프로덕션' 50주년 기념 작품으로
2013년 여름에 공개될 예정이며, 최첨단 특수 시각 효과 기술을 활용해 박력있는 공중전도
재현할 계획이랍니다.
감독은 '카이지' 실사 영화를 제작한 '사토 토우야' 감독이라고 하며, 주인공인 리더 '독수리
켄' 역으로는 '사무라이전대 신켄쟈'에서 '신켄 레드' 역을 맡은 바 있고 요즘 인기 급상승중
이라는 젊은 배우 '마츠자카 토오리'씨가 캐스팅되었다고 하고, '콘돌 죠' 역에는 '아야노 고'
씨가, 히로인 '백조 준' 역에는 '미래일기' 실사 드라마에서 유노 역을 맡은 '고리키 아야메'
양이 캐스팅되었답니다.
또한 최연소 멤버인 '제비 진페이' 역에는 아역 배우 '하마다 타츠오미'가, '부엉이 류' 역에
는 배우 '스즈키 료헤이'씨가 캐스팅되었답니다. 제작측은 내년 여름 공개시에는 한층 더 물
이 올라있을 신선한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도쿄를
무대로 과학닌자대의 활약 및 동료들의 유대감 등을 테마로 하는 오리지널 스토리의 영화라
고 합니다.
이번 실사 영화에서는 무기나 메카닉도 최신 VFX 기술을 구사해 재현할 것이며, 애니메이션
과 마찬가지로 스피디한 액션 장면도 많이 포함시킨답니다. 주인공을 맡은 마츠자카씨는 '경
험을 살림과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면서 의지를 불태웠다네요.
촬영은 10월 15일부터 개시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실사 영화가 나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갓챠맨' 첫 실사 영화화 (아사히 신문 기사 보기)
또다른 기사에 따르면, 이번 실사 영화화는 '영화계의 오랜 숙원을 이룬 것'이라고 하는군요.
2000년에 NTT 동일본의 광고를 통해 실사 영상화 된 적이 있는 등, 어린 시절에 갓챠맨의 영
향을 받은 프로듀서나 영화 감독 중에 실사 영화 제작을 기획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개성적인
캐릭터나 영상 표현의 어려움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실사화는 좀처럼 실현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지난 2007년에 '닛카츠'가 '얏타맨'과 함께 영화화를 발표했지만, 하늘을 나는 액션이
나 메카닉을 표현하는 기술이 성숙하기를 기다려 최신 VFX 기술이 갖추어진 지금에 와서야 겨
우 실현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담당 프로듀서는 '지금이라면 도전할 수 있다'면서 자신감을 보
였답니다. 액션 뿐만 아니라,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정의란 무엇인가' 등 진지한 질
문을 던지는 휴먼 드라마적인 요소도 들어갈 것이며, 주인공들의 코스튬, 멤버 5명의 성격, 적
조직인 '개랙터'의 모습 등은 오리지널을 답습하면서 현대적 어레인지를 더한답니다. 촬영은
12월 하순에 종료 예정.
(그림 및 기사 출처: http://eiga.com/news/20121012/1/)
또다른 기사에서는 위와 같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실사 배우의 비교 그림도 올라와 있더군요.
각본가로는 '미래일기' 실사 드라마와 실사 영화 'GANTZ' 등의 각본을 맡은 '와타나베 유스케'
씨가 참여하며, 캐릭터 디자인은 '아라마키 신지'씨, VFX는 '모야시몬'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
'우주전함 야마토' 실사 영화 등에 참가한 '시로구미'가 담당한다고 합니다. CG 컷수는 '얏타
맨' 및 'GANTZ'를 넘게 사용될 거라고 하네요. 사토 감독은 '원작 애니메이션에 경의를 바치
면서, 헐리우드의 미국 만화 실사 영화를 뛰어넘는 초대형 작품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일본만이 가능한 히어로 영화'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개봉이 되려나 어쩌려나 궁금하군요.
http://www.gatchaman-movie.jp/
참고로, 뒤늦게 추가하면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위와 같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독수리 오형제'라는 작품으로 알려진 SF 애니메이션 '과학닌자대 갓챠맨'
(科学忍者隊ガッチャマン)이 처음으로 실사 영화화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합니다. 일
본의 영화 제작 배급 회사인 '닛카츠' 100주년, '타츠노코 프로덕션' 50주년 기념 작품으로
2013년 여름에 공개될 예정이며, 최첨단 특수 시각 효과 기술을 활용해 박력있는 공중전도
재현할 계획이랍니다.
감독은 '카이지' 실사 영화를 제작한 '사토 토우야' 감독이라고 하며, 주인공인 리더 '독수리
켄' 역으로는 '사무라이전대 신켄쟈'에서 '신켄 레드' 역을 맡은 바 있고 요즘 인기 급상승중
이라는 젊은 배우 '마츠자카 토오리'씨가 캐스팅되었다고 하고, '콘돌 죠' 역에는 '아야노 고'
씨가, 히로인 '백조 준' 역에는 '미래일기' 실사 드라마에서 유노 역을 맡은 '고리키 아야메'
양이 캐스팅되었답니다.
또한 최연소 멤버인 '제비 진페이' 역에는 아역 배우 '하마다 타츠오미'가, '부엉이 류' 역에
는 배우 '스즈키 료헤이'씨가 캐스팅되었답니다. 제작측은 내년 여름 공개시에는 한층 더 물
이 올라있을 신선한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는데요. 가까운 미래의 도쿄를
무대로 과학닌자대의 활약 및 동료들의 유대감 등을 테마로 하는 오리지널 스토리의 영화라
고 합니다.
이번 실사 영화에서는 무기나 메카닉도 최신 VFX 기술을 구사해 재현할 것이며, 애니메이션
과 마찬가지로 스피디한 액션 장면도 많이 포함시킨답니다. 주인공을 맡은 마츠자카씨는 '경
험을 살림과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히어로상을 만들어 가고 싶다'면서 의지를 불태웠다네요.
촬영은 10월 15일부터 개시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실사 영화가 나올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갓챠맨' 첫 실사 영화화 (아사히 신문 기사 보기)
또다른 기사에 따르면, 이번 실사 영화화는 '영화계의 오랜 숙원을 이룬 것'이라고 하는군요.
2000년에 NTT 동일본의 광고를 통해 실사 영상화 된 적이 있는 등, 어린 시절에 갓챠맨의 영
향을 받은 프로듀서나 영화 감독 중에 실사 영화 제작을 기획한 사람들이 많았으나, 개성적인
캐릭터나 영상 표현의 어려움 등 여러가지 요인으로 인해 실사화는 좀처럼 실현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지난 2007년에 '닛카츠'가 '얏타맨'과 함께 영화화를 발표했지만, 하늘을 나는 액션이
나 메카닉을 표현하는 기술이 성숙하기를 기다려 최신 VFX 기술이 갖추어진 지금에 와서야 겨
우 실현될 수 있다고 하는군요. 담당 프로듀서는 '지금이라면 도전할 수 있다'면서 자신감을 보
였답니다. 액션 뿐만 아니라,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가' '정의란 무엇인가' 등 진지한 질
문을 던지는 휴먼 드라마적인 요소도 들어갈 것이며, 주인공들의 코스튬, 멤버 5명의 성격, 적
조직인 '개랙터'의 모습 등은 오리지널을 답습하면서 현대적 어레인지를 더한답니다. 촬영은
12월 하순에 종료 예정.

또다른 기사에서는 위와 같은 애니메이션 캐릭터와 실사 배우의 비교 그림도 올라와 있더군요.
각본가로는 '미래일기' 실사 드라마와 실사 영화 'GANTZ' 등의 각본을 맡은 '와타나베 유스케'
씨가 참여하며, 캐릭터 디자인은 '아라마키 신지'씨, VFX는 '모야시몬' 애니메이션 및 드라마,
'우주전함 야마토' 실사 영화 등에 참가한 '시로구미'가 담당한다고 합니다. CG 컷수는 '얏타
맨' 및 'GANTZ'를 넘게 사용될 거라고 하네요. 사토 감독은 '원작 애니메이션에 경의를 바치
면서, 헐리우드의 미국 만화 실사 영화를 뛰어넘는 초대형 작품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원작 애니메이션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도 즐길 수 있는, '일본만이 가능한 히어로 영화'를
만들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우리나라에서도 개봉이 되려나 어쩌려나 궁금하군요.
http://www.gatchaman-movie.jp/
참고로, 뒤늦게 추가하면 공식 홈페이지 주소는 위와 같답니다.










덧글
쓰지 말고 추억이 있는 어른들을 위해서라도 "독수리 오형제" 라는 제목을
써 줬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