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엔터테인먼트에서 거론한 에반게리온 이래 사회 현상 애니메이션 3작품

(사진 출처: http://ent.nikkeibp.co.jp/ent/201212/)

얼마 전에 소개한 적이 있는,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가 에반게리온 이래의 사회 현상 애니
메이션이라는 내용이 언급된 기사는 11월 2일에 발매된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12월호에 게재
된 것이었나 봅니다. 닛케이 엔터테인먼트 내용 소개 샘플 사진에 따르면, (글씨가 아주 작게
보이는 합니다만) 마도카 마기카 외에 '에반게리온' 이래의 사회 현상 애니메이션으로 '케이온'
과 'TIGER & BUNNY' 등이 거론되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기사 같습니다.

덧글

  • 레이티아 2012/11/03 21:43 # 삭제 답글

    오타쿠 서브컬쳐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기자라고밖에 생각 못하겠음

    작품성을 떠나서 지금의 라노베 미디어믹스 열풍을 주도한 하루히가 빠지다니..

    21세기의 미디어믹스 폭발 현상 자체를 하루히즘이라고 칭하는 판에..
  • ㅎㅎ 2012/11/03 22:38 # 삭제 답글

    저도 레이티아님 말씀에 격하게 동의.
    사회현상이라는 말에 어울리는 쪽은 하루히의 하루히즘이죠.
    EE와 원작쪽의 연중과 히라노아야의 이미지관리 실패(...)등의 악재로 현재는 다분히 의도적으로 하루히라는 단어 자체가 묻히는 느낌이라 요즘 새로 유입되는 신세대 오타쿠들로썬 '원래 라노베가 미디어믹스 잘되는거 아냐?'하며 잘 모를지도 모르지만 하루히1기를 매주 애타게 기다리면서 보고 경음부 공연씬에 열광했던 우리 하루히세대 오타쿠들은 하루히즘이란 단어를 잊어선 안될것입니다
    그렇구말구요
  • 열혈 2012/11/03 23:34 # 답글

    저도 타이거앤 바니보다는 하루히 쪽에 더 파급력이 더 컸을 것으로 여겨지는군요. 혹시 저거 쓴 기자가 부녀자?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81226
8114
36642564

놀이터 안내판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홍보성 게시물은 영리나 비영리를 불문하고 즉시 삭제됩니다.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 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 인용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 독자적으로 창작한 내용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텍스트를 그대로 복사해 가실 경우에는 출처로 링크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2ch에서 가져온 사진이나 그림등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퍼가셔도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