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게임 '드래곤 퀘스트 X' 발매 3개월만에 유료 플레이어 40만명 돌파

'드래곤 퀘스트 X' 유료 플레이어 숫자가 3개월만에 40만명 돌파! (Gpara닷컴 기사 보기)

스퀘어 에닉스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Wii용 온라인 게임 '드래곤 퀘스트 X'가 발매 3개월
만에 '유료 플레이어수'(과금 등록자수)가 40만명을 돌파했다고 합니다. 이는 같은 스퀘어
에닉스가 2002년부터 서비스하고 있는 온라인 게임 '파이널 판타지 XI'의 발매후 3개월 시
점에서의 과금 등록자 숫자가 약 10만명이었음을 감안하면 아주 순조로운 추이를 보이고
있는 거라는데요.

온라인 게임이면서도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만이 가능한 장대하고 감동적인 스토리가 있
으며, 이야기의 주인공으로 드래곤 퀘스트 시리즈를 통해 친숙한 몬스터들이 서식하는 세
계를 모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이라고 합니다. 내용 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온라인 게임
을 부담없이 플레이할 수 있는 게임 시스템 등 서비스면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게임 출하 갯수는 70만개를 돌파헀으며, 그중에 40만명이 유료 플레이어라고 하니 대단합
니다. 기사의 내용으로 미루어 보면 호평 속에서 나름대로 꽤 인기를 모으고 있나 보군요.

덧글

  • 행인 2012/11/07 11:42 # 삭제 답글

    드퀘의 명성에 3개월에 40만 이라면 그다지 성공한 케이스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실패에 가깝습니다. 라고 기사에 반박하고싶네요. ...스쿠에니측도 조심스러웠는지 출하도 적게 출하를 했네요. 앞으로의 추이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 에고D 2012/11/07 12:42 # 삭제 답글

    일본의 갈라파고스화가 가장 심화됬던 분야가 휴대폰업계 다음으로 게임업계라고 보는데,
    휴대폰은 아이폰, 안드로이드에 밀려서 갈라파고스적 특징이 반쯤 깨졌지만,(현재 일본내 스마트폰 점유율 30%대, 해마다 점유율 증가중)
    게임쪽은, 와우나 lol처럼 세계를 휩쓴 게임들도 일본내에서 거의 아무 힘도 못쓰고 있고, 반대로 일본에서 흥행하는 게임들도 세계게임시장에선 그다지 평가를 받지 못하는등, 갈라파고스적인 측면이 아직도 많은것 같네요
    다만, 풍부한 앱 생태계를 필요로하기에 세계화가 필수적인 스마트폰 시장과는 달리, 게임업계만큼은 굳이 일본 특유의 갈라파고스성에서 벗어날 필요가 없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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