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다 미츠오 감독, 건담 SEED의 타겟은 중학생

(사진 출처: 2ch)

'기동전사 건담 SEED' 시리즈로 유명한 후쿠다 미츠오 감독의 인터뷰 기사 한토막이 일웹
일각에서 화제더군요. '건담 SEED의 타겟은 중학생이며 프라모델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즐길 수 있도록 했다'는 내용인데요. 고등학생 이상은 그다지 의식하지 않았는데, 그 이유
는 당시만 해도 고등학생 이상이 되어서도 애니메이션을 좋아한다면 '업계인'이 될 수밖에
없다는 인식이 있었기 때문이라는 농담도 하신 모양입니다. 고등학생 이상이 애니메이션을
즐기게 된 건 소년소녀 문학이 없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셨다는군요. 흥미로
운 기사입니다.

덧글

  • 열혈 2012/12/03 23:15 # 답글

    여전히 괴상한 생각을 하는 아자씨군요. 중2병 애니라는 건가...
  • Hineo 2012/12/03 23:17 # 답글

    ...여성층이 아니고요?(-_-;;;)
  • 히카 2012/12/03 23:24 # 답글

    ...부녀자층을 노린게 아니었던가...
  • 고독사랑 2012/12/04 00:02 # 삭제 답글

    여성층일텐데..
  • abccc 2012/12/04 18:46 # 삭제 답글

    그 당시 많은 중딩들이 시드 프라로 건프라계에 입문했으니,
    맞는 말인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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