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MAG넷에서 '중 2병'에 대한 특집을 내보낸 듯합니다.

(사진 출처: 2ch)

NHK의 만화, 애니메이션, 게임 등 대중문화 정보 토크 프로그램 'MAG넷' 최근 방송에서
중 2병을 집중적으로 다룬 모양입니다. 요즘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등의 애니메
이션이 큰 인기를 누리는 등, 일본에서는 새삼 '중 2병'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
의미와 유래, 실제 사례(?) 등을 다양하게 소개한 것 같더군요. 특히나 요즘에는 애니메이
션이나 만화의 영향도 있다는 언급도 나온 모양입니다.

(사진 출처: 2ch)

마지막에 나온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대사를 따라한 사람들은 덕력이 높은(!)
고수분들인가 보죠? 꽤 재미있는 방송이었나 봅니다. (헐헐)

덧글

  • 그렌제블 2012/12/09 03:16 # 답글

    어둠의 불꽃에 휩싸여 사라져라 !
  • 리카아메 2012/12/09 11:34 # 답글

    젊었기 때문에 저지른 잘못 ㅋㅋㅋ 샤아도 중2냐 ㅋㅋㅋ
  • 옥빛의피 2012/12/09 12:02 # 답글

    한때 중2병이라는 단어가 한국에 들어왔을 때는 초딩이라는 말과 비슷한 뉘앙스나, 사춘기 소년들이 보일법한 무개념 행위를 칭하는 말로 왜곡되어 사용되었던 일이 있었지요.

    지금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 abccc 2012/12/09 15:40 # 삭제

    여전합니다. 비난조로 사용되어요
  • kyg6822 2012/12/09 17:45 # 삭제 답글

    마지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 입력 영역


통계 위젯 (블랙)

13901689
9464
35180292

놀이터 안내판

본 블로그는 완전히 비영리 목적으로 운영되며, 홍보성 게시물은 영리나 비영리를 불문하고 즉시 삭제됩니다. 본 블로그에서 개인적 감상 및 리뷰 작성을 위해 인용된 글이나 이미지 등의 저작권은 모두 원저작자에게 속해 있습니다. 그 인용을 통해 어떤 경제적 이익도 추구하지 않을 것이며 요청이 있을 시 즉각 삭제합니다. 본 블로그의 게시물 중에서 독자적으로 창작한 내용들은 출처를 밝히시고 문맥 등을 마음대로 바꾸지 않는 한, 전부 또는 일부를 자유롭게 인용하셔도 좋습니다. 특히 텍스트를 그대로 복사해 가실 경우에는 출처로 링크를 꼭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2ch에서 가져온 사진이나 그림등은 저에게 아무런 권리가 없기 때문에 자유롭게 퍼가셔도 이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