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이 마사히로, 비트 타케시, 이주인 시즈카 등이 하츠네 미쿠에 대해 언급

나카이, 타케시, 이주인 시즈카 '하츠네 미쿠'를 말하다 (일본 라이브도어 뉴스 보기)

1월 1일에 후지 TV에서 방송된 '나카이의 곱셈'이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SMAP의 멤버인
'나카이 마사히로'씨, 배우 '비트 타케시'씨, 작가인 '이주인 시즈카'씨 등이 '하츠네 미쿠'에
대해 나눈 토크가 일웹에서 화제라고 합니다. 이 프로그램은 '나카이 마사히로'씨가 호스트
역을 맡는 스페셜 프로그램이라고 하며, 각 방면에서 활약하는 유명인들이 대본 없는 토크
를 전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는데요.

특히나 '젊은 남성이 여성과 교제하는 것이 귀찮은가?'라는 화제가 나왔을 때, 나카이씨가
'하츠네 미쿠'의 예를 들면서, 'CG 아이돌의 라이브에 1만명이나 모이는 것을 이해할 수가
없다'는 말을 했다고 합니다. 작가인 이주인씨도 하츠네 미쿠를 두고 '살아있는 여성이 필요
없게 될지도 모른다.'하고 동조하는 발언을 했답니다. 타케시씨는 '가다랑어포 국물을 분말
로 만든 것과 인간을 간략화한 하츠네 미쿠는 똑같다'라는 발언을 했다는군요.

이에 대해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여러가지 찬반 의견이 나오기도 했으나, 일단은 이 정도로
유명한 인물들이 TV에서 하츠네 미쿠를 소재로 (비록 부정적인 내용이라도) 이야기를 나누
었다는 자체가 놀랍다는 의견이 많은 모양입니다.

덧글

  • mOTHER 2013/01/03 15:01 # 답글

    노래보단 움직이는 미쿠 보러 가는거 같은데.. 개인적으로 노래는 무조건 사람이 부르는게 좋다고 느낌.
  • 밥주네믿후 2013/01/03 15:44 # 삭제 답글

    그냥 3D애니메이션 보러가는 느낌이지 라이브라던지 콘서트라는 개념이 아닐듯ㅋㅋㅋ
  • 메탈릿카 2013/01/04 18:44 # 삭제 답글

    비트 타케시=기타노 타케시
  • paul 2013/01/04 20:42 # 삭제 답글

    3D애니메이션 나올때도 연기자가 필요 없어질거라고 할사람일세...
    사실 그냥 아이돌이나 CG아이돌이나 그 아이돌과 교제하고싶어서 가는건 아닐텐데 말이죠.. 가능할리도 없고..
    그냥 팬으로서 좋아서 보고싶어서 가는건 CG나 실제나 똑같다고 봅니다..
    어차피 만질수도 없고 근처에 가까히 가지도 못하는건 똑같은데요뭐...
    아, 그래도 미쿠는 싸인은 못해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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