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마켓' 제 1화 선행 상영회가 호평 속에서 끝난 모양입니다.

(사진 출처: 2ch)

1월 신작 애니메이션으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타마코마켓'의 제 1화 선행 상영회가 개최
된 모양입니다. 다녀오신 분들의 증언에 따르면, 꽤 재미있었던 모양인데요. 1쿨 분량이라서
각본의 짜임새가 중요한데, 1화에서는 문제의 '신비로운 새'와의 만남을 잘 활용해서 캐릭터
를 거의 전부 소개하는 솜씨좋은 스토리 전개를 보여주더랍니다. 오프닝과 엔딩도 훌륭했다
고 하네요. 어떤 사람은 '오프닝 영상에서 새로운 경지를 느꼈다'는 평을 하기도 했습니다.

또 여주인공인 '타마코'는 케이온의 '유이'와 '우이' 자매의 좋은 점을 합쳐놓은 듯한 캐릭터
라는 평이 있고, 작화는 물론 엄청나게 좋았으며,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개그 요소가 강했다
고 하네요. '신비로운 새'에게도 이름이 있는 모양인데 그건 본방송 때까지 누설하지 말아달
라는 당부가 따로 있었던 모양입니다. 호평이 많았습니다만, 일부 사람들은 '지나치게 큰 걸
기대하진 말고 편안히 볼 수 있는 재미있는 작품 정도로만 기대해 달라'는 평을 하기도 하더
라고요. 과연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합니다.

덧글

  • 가이아드 2013/01/05 20:36 # 답글

    쿄애니 작품대로면 막판에 신비로운 새와 헤어지거나 헤어질듯 안헤어지면서(헤어지는게 아니라 아파죽으려하는 전개일수도 있음) 시리어스전개 감동으로 끝날것 같다는게 함정;;
  • 리리아스 2013/01/06 12:11 # 삭제 답글

    무난한 일상물이니 무난하게 볼 수 있겠지요. 사실 이국왕자와 소꿉친구간의 타마코 쟁탈전이 나오면 더 재밌겠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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