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 프리큐어' 관련 기사네요. 30분짜리 애니메이션 한편을 제작하는데, 원화 1500장
이상, 동화 3500장 이상 등 총 5000장 이상의 그림을 손으로 한장한장 그려야 한다는 언급
이 인상적이라고 일웹에서 화제더군요. 그외에도 배경이 약 300장 정도 필요한 모양입니다.
애니메이션 1화가 만들어지기까지는 기획까지 포함해서 반년 정도 걸리고, 참여하는 스탭
은 100명 이상. 그만큼 많은 사람들의 노력에 의해 애니메이션이 만들어진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봐주십사 하는 뜻으로 나온 기사 같습니다.
그러고 보니, 예전에 거의 극장판급의 퀄리티를 보여줬던 '스마일 프리큐어' 제 23화는 뱅크
씬을 포함해 그림을 약 1만장이나 사용했다는 언급이 기억에 남습니다. (덜덜)
여담입니다만, '스마일 프리큐어'에서 짧고 굵게 활약한 '배드 엔드 프리큐어'의 패러디 그
림도 역시나 많이 나오고 있는 모양입니다. 에로 계열(...) 그림도 많지만 수위가 너무 높아
서 못 올리겠네요. 주로 전신을 감싼 검은색 의상의 에로틱한 측면을 강조하는 그림이 많았
습니다. 일웹에서는 '제작진 중에 전신 슈츠 취향이 있는 거 아니냐?' 또는 '이건 전신 슈츠
매니아들에게 에로틱한 팬아트를 그리라고 강요하는 거다!'라는 농담도 나오더군요.
태그 : 스마일프리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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