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코야스 타케히토씨의 사진이 캐릭터들 사이에서도 위화감이 없군요.

(사진 출처: 2ch)

이건 또 무슨 사진인가 했습니다만, 자세히 보니까, 한가운데에 성우 '코야스 타케히토'씨
의 사진이 보이네요. 코야스 타케히토씨의 사진이 다른 캐릭터들 그림 속에서 정말 위화감
없이 자연스렵게 느껴지지 않느냐는 취지로 올라온 사진 같습니다. 역시 코야스 타케히토
씨의 포스는 대단하다니까요. (덜덜)

덧글

  • s 2013/01/17 09:17 # 삭제 답글

    테라코야스...
  • 킬러 퀸 2013/01/17 09:27 # 답글

    코야삥~!!
  • 엑스트라 2013/01/17 10:02 # 답글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싸나이는 역시 이분~!
  • 제이크 2013/01/17 10:35 # 삭제 답글

    역시나 코사장!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는 것을 태연히 해버려!
  • 주유소 2013/01/17 10:51 # 삭제 답글

    그러고보니 이분 요즘 사진을 본적이 없군요. 디오나 스고우 같은 연기 떄문에 폭삭 늙었을거 같습니다.
  • la+ 2013/01/17 12:31 # 삭제 답글

    뭐 나이가 있으니 ㅋ 저 자연스러움 ㅋ
  • 천령비 2013/01/17 15:41 # 삭제 답글

    역시 불로불사의 사나이..
  • 백수아브 2013/01/17 21:49 # 삭제 답글

    이제는 추억의 자젤 시절이군요. 코야스가 대단한점이 자기 스스로를 상품으로 프로듀스 했다는점...
    쿄야스 타케히토 실사판 연예시물 게임도 있었죠.

    꽤 젋은 나이에 독립해서 사무실 차리고 바이스 크로이츠 라는 자기가 스스로 원작을한 작품이 드라마CD 애니화 까지 되는 대단한 사람...
  • 백수아브 2013/01/17 21:52 # 삭제 답글

    기역에 남는건 하야시바라 메구미가 진행하던 라디오였는데 (하트풀스테이션이었던가 도쿄부기나이트 였던가 기역이 가물)에서 슈라왕슈라토 오프닝 노래가 나와서 당시 수록 에피소드 말하는데
    당시 신인 이었던 코야스 타케히토가 가이 라는 인기 캐릭터 였지만 엄청 자주 등장하는데에 비해서 대사는 훗 하고 웃음 한번 날리고 필살기 한번 외치는 정도 뿐이라 세키 토시히코를 필두로 메인 베테랑 남성 성우진들한테
    월급 도둑이라고 꽤 네타화 되었다고하더군요. (오죽하면 카세트 드라마(드라마CD 옛날버전)판인가 거기서도 이 네타가 사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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