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마코마켓'과 관련된 야마다 나오코 감독의 인터뷰 기사 중에서

'타마코마켓' 중반에 남쪽 나라의 주민이 상점가에 (일본 MANTAN-WEB 기사 보기)

애니메이션 '타마코마켓'의 야마다 나오코 감독의 인터뷰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야마다
감독은 '타마코마켓'에 대해, 인간의 말을 할 수 있는 신비로운 새 '데라'와 떡 가게 딸인
'타마코', 그리고 타마코의 친구와 상점가 사람들. 그들이 엮어나가는 하루하루를 '사람과
사람의 연결' '모두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를 테마로 그리고 있다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청자들이 다 보고 나서 '어쩐지 즐거웠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신경써서 제작하고 있으
며 특히 테마에 맞도록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 그리고 있다는 언급도 하고 있군요.

앞으로 주목할 점으로는, 이야기 중반쯤에 남쪽 나라로부터 왕자를 모시는 수행원 소녀가
등장할텐데, 그녀를 맞이하여 타마코 주변이 한층 떠들썩하게 될 거라고 합니다. 상점가의
이미 매력에 푹 빠져버린 '데라'를 대신하여, 이번에는 그 수행원 소녀의 시점에서 본 상점
가의 아름다운 모습을 소개하는 내용이 될 듯한데요. 앞으로도 계속 떠들썩하고 즐거운 상
점가의 모습을 그려나갈테니 부디 타마코와 함께 상점가의 모습을 즐겨달라고 합니다. 그야
말로 이상향을 그리는 애니메이션이 될 듯하군요. 앞으로도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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