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섬란카구라' 시리즈의 '타카키 켄이치로' 프로듀서 인터뷰 기사

(사진 출처: http://nikkan-spa.jp/394713)

2월 28일 발매, PS Vita용 게임 '섬란카구라 SHINOVI VERSUS'와 관련해, '폭유 프로듀서'
로 유명한(?) '타카키 켄이치로' 프로듀서의 인터뷰 기사가 눈에 띄더군요. 타카키 프로듀서
는 '캐릭터를 전작의 10명에서 20명으로 늘렸기 때문에, 40개의 가슴이 흔들린다는 점'이 이
번 신작의 매력이라고 강조했답니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개성적인 가슴(!)이 많이 등장하며,
캐릭터와 가슴에 따라 흔들리는 방법도 각각 다르다고 합니다. (쿨럭)

또한 타카키 프로듀서는 '에로라는 것은 규제가 있으면 있을수록 에로한 느낌이 더해진다'
면서, 아예 규제가 전혀 없이 모든 걸 다 보여주는 것 보다는, 규제라는 제약 속에서 '최대
한의 에로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어렸을 때만 해도,
에로 서적을 찾으러 산에까지 올라가거나 부모의 눈을 속이고 에로 서적 자판기를 이용하
는 등 고생고생하면서 '에로'를 손에 넣었는데, 요즘에는 '에로'가 너무나 쉽게 쉽게 손에
들어온다고 한탄(?)도 하셨더라고요.

'고생이 없는 에로는 에로라고 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는 명언(?)도 남긴 타카키 프로듀서.
'규제' 또한 그런 '고생'의 일부라고 보면 되려나요? 이번 게임은 제목에 'SHINOVI'가 들어
있는 만큼, 남성팬들이 부모나 부인의 눈을 신경써가면서 몰래몰래 플레이를 즐겨주기를
바란다는데요. 앞으로는 '가슴이 입체적으로 튀어나오는' 3D 극장판을 제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품고 있는 모양입니다. 자신만의 확고한(?) 에로관을 갖고 계신 분이로군
요. 과연 그런 소망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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