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원격 조작 바이러스 사건, 용의자가 직장 PC로 바이러스를 만든 증거가?

PC 원격 조작 바이러스 작성 PC 특정, 용의자 미국 서버에 흔적 (마이니치 신문 기사 보기)

PC 원격 조작 바이러스 사건을 수사중인 일본 경찰 합동 수사 본부가 미국의 FBI로부터 제공
받은 정보를 해석한 결과, 데이터 보관 서비스 'Dropbox' 서버에 원격 조작 바이러스가 남아
있는데, 그 바이러스에 용의자의 직장에 있는 특정 PC로 만들어졌음을 나타내 보이는 데이터
가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 특정 PC는 사건 당시 용의자가 패스워드를 가지고 관리하면서
전용으로 사용하고 있었다네요.

서버에는 그밖에도 일련의 원격 조작 사건에서 사용된 여러 종류의 바이러스가 보존되어 있는
데, 모두 용의자가 직장에서 사용한 PC로 작성된 흔적이 남아있더라는 게 일본 경찰의 주장이
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 용의자는 변호사를 통해 여전히 혐의를 전면적으로 부인하고 있다는군
요. 과연 앞으로 수사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계속 지켜봐야 겠습니다.

덧글

  • gini0723 2013/03/06 00:25 # 답글

    그래서 진범이라는건가 .... 믿을수가 있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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