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 16일에 극장판 애니메이션 '프리큐어 올스타즈 NewStage2'가 일본 현지에서 개봉했다
고 합니다. 역대 프리큐어들 32명이 요정학교를 지키기 위해 활약하는 내용이라고 하는데요.
첫날 무대 인사에서는 시리즈 최신작인 '두근두근! 프리큐어'와 선대인 '스마일 프리큐어'의
성우 8명과 캐릭터 인형옷 등이 등장했다고 하는데요. '큐어 하트' 역의 성우 '나바타메 히토
미'씨는 '프리큐어가 되는 것이 꿈이었다'면서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고 하네요.
'큐어 해피' 역의 성우 '후쿠엔 미사토'씨도 '이렇게 넓은 성우업계에서 프리큐어 성우는 32명
밖에 없다. 핑크는 8명이고, 녹색은 2명밖에 없다. 이런 작품에 종사할 수 있어서 감동하고 있
다'고 새삼 기쁨을 표시했다고 하는데요. 역시나 '프리큐어'의 성우가 된다는 건 일본 여성 성
우분들께는 크나큰 기쁨인 모양입니다. 또한 무대 인사 현장에서는 프리큐어 10년째를 기념해
'큐어 블랙'과 '큐어 하트'가 그려진 케이크가 등장하기도 했답니다.




이건 각각 성우 '후쿠엔 미사토'씨와 '나바타메 히토미'씨가 올린 관련 사진입니다. 케이크가 참
멋져 보이고, 자른 조각도 센스있네요. (덜덜)










덧글
정말로 프리큐어는..
아이들과 성우들과.. 어른들의(?)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