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사무소 '람즈'(RAMS)에 가봤더니만 문이 잠겨 있더라는 증언이?

(사진 출처: https://twitter.com/miyazar/statuses/319684982538907648)

최근 성우 '노가와 사쿠라'씨와 '미야자키 우이'씨가 떠난 것으로 알려진 성우 사무소
'람즈'(RAMS)와 관련해서, 누가 직접 '람즈'의 사무실을 찾아가 본 모양입니다. 그랬
더니만, 문이 잠겨 있고 들어갈 수가 없게 되어 있더라네요. 이거 정말 괜찮은 거냐 하
고 궁금해하는 듯한 취지의 글이 트위터에 올라왔더군요.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거
아니냐?' '어디 다른 곳으로 이전하려는 거 아냐?'라는 의견도 있긴 한데요. 성우팬들
은 정말 궁금한 모양입니다.

http://www.rams.jp/

'람즈' 홈페이지에 들어가 봐도 현재 정비중이라는 메시지만 뜨느군요. 괘... 괜찮은
걸까요? '람즈' 관련 소식에도 앞으로 좀더 주목해 봐야 겠네요.

덧글

  • 잠본이 2013/04/04 19:50 # 답글

    '임대 모집'이란 광고가 신경쓰이는군요. 그 사무소가 아니라 다른 방에 대한 걸지도 모르지만;;
  • 고독한별 2013/04/04 19:52 #

    그러게 말입니다. OTL
  • 네이 2013/04/16 01:41 # 삭제 답글

    람즈는 그 잘나가던 노가와 사쿠라를 지금 이상태로 만든것 땜에 맘에 안들었는데 과연 어찌될지 궁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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