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라이브 초창기 시절의 잡지 사진인가 보죠?

(그림 출처: 2ch)

일웹에서 누가 '러브라이브가 이 시기에 비하면 정말 많이 성장했다'면서 위와 같은 잡지
사진을 올려놓았던데요. 정확한 건 모르겠습니다만, 2010년 러브라이브 초창기 시절의
잡지 사진인가 보죠? 프로젝트의 시동과 데뷔 싱글 발매를 알리는 문구가 눈에 들어오는
군요. 정말 저 당시만 해도 러브라이브가 이 정도까지 엄청난 성공을 거둘줄 예상 못했던
사람들이 많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물론 '나는 진작부터 이렇게 성공할 줄 알고 데뷔 당시부터 변함없는 열렬한 팬이었다'라
고 강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만... (헐헐)

덧글

  • 지나가던 프로듀서 2013/06/24 14:36 # 삭제 답글

    3년전에 애니매이트에서 광고보고, 아이마스보고 따라하는것 같아서 성공할까 의심스러웠는데 의외로 성공했네여.
  • 푸른새벽 2013/06/24 15:13 # 삭제 답글

    역시 애니의 힘이 크게 작용했죠.. 애니를 워낙에 잘 만들어놓아서... 덕분에... 아이마스에 버금가는 인기를 얻어버렸으니 ㄷㄷ;;
  • 후로에 2013/06/27 19:22 # 답글

    마지막 멘트를 심심하면 내뱉는 사람이 접니다...
  • 불의 요리인 2013/06/28 16:13 # 삭제 답글

    제 경우는 2번째 앨범 스노우할렉션의 프로모션 비디오 부터 팬입니다만
    (인기를 얻는데 까지 의외로 시간이 많이 걸렸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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