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5일 금요일에 닛폰 TV에서 스튜디오 지브리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귀를 기울이면'을
방영하면서, 니코니코 동화에서는 그에 연동하여 '니코니코 영화 실황 - 귀를 기울이면 -
모두 함께 지브리의 작품을 보자'라는 TV 실황 생방송을 했다고 합니다. 거기에는 주인공
'츠키시마 시즈쿠' 역을 연기한 성우 '혼나 요코'씨도 출연했다고 하며, 사회 진행은 개그맨
'이즈미 포오'씨가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코스프레(!)를 하고 맡았답니다.
TV 방송이 끝난 다음에 니코니코 유저로부터, '만약 속편이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이 들어오자, 혼나 요코씨는 '시즈쿠와 세이지는 곧바로 헤어진다고
생각한다'고 대답했다고 하는데요. 그 바람에 유저들이 한바탕 시끌시끌하기도 했다는군요.
앞으로도 7월 12일에는 '헤이세이 너구리 전쟁 폼포코', 7월 19일에는 '고양이의 보은' 등의
지브리 작품이 닛폰TV에서 방송되면, 그와 연동하여 니코니코에서 TV 실황 생방송이 진행
될 예정이라니 기대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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