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전하는 '진격의 거인' 애프터레코딩 현장 풍경

(사진 출처: 2ch)

'진격의 거인'에서 '아르민' 역을 맡고 있는 성우 '이노우에 마리나'씨가 전하는 애프터
레코딩 현장의 풍경에 따르면, 성우 시모노 히로씨와 타니야마 키쇼씨는 스튜디오에서
좀 떨어져서 앉는다고 하는데요. 휴식 시간에 그냥 바싹 다가 앉아서 얘기를 나누면 될
것을, 굳이 떨어져 앉은 채로 휴대폰 메일로 대화를 하시는 모양입니다.

또한 어느날 성우 카지 유우키씨와 카미야 히로시씨가 우연찮게도 같은 바지에, 같은
색깔의 티셔츠, 같은 색깔의 신발과 배낭 차림으로 스튜디오에 들어서는 바람에, 우연
찮게 '페어룩'이 되었다면서 다들 재미있어 한 일도 있었다고 하네요. 흥미로운 일화
인 것 같습니다. 현장 분위기가 참 훈훈한 것 같군요.

(그림 출처: 2ch)

덤(?)으로, 이건 누가 만들어서 올린 미카사의 표정집입니다. 마지막의 임팩트가 대단
하네요. (헐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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