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가 같은 '쿠로키 토모코'와 '토쿠라 미사키' 비교 그림

(그림 출처: 2ch)

위쪽은 '와타모테'의 쿠로키 토모코. 아래쪽은 '카드파이트! 뱅가드'의 토쿠라 미사키. 성우
가 똑같은 '킷타 이즈미'씨라고 하는데요. 오호라, 저는 뱅가드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에
미처 눈치를 못챘습니다만, 토모코가 최근 방영분에서 카드 게임을 하면서 장갑을 끼는 등
의 폼잡는 모습을 보여준 것은... 혹시 성우 같은 미사키를 패러디한 거였다는 얘기인가요?
그런데 토모코가 저 이후 한 행동을 생각하면 살짝 난감하기도 합니다. OTL

덧글

  • Hineo 2013/08/28 08:06 # 답글

    와타모테 이번화를 보지 못하고 뱅가드도 초반만 봐서 확실하지는 않습니다만 단순히 장갑을 끼는 것뿐만이 아니라 손의 '포즈'가 미사키하고 비슷한 것 같습니다.

    근데 토쿠라 미사키 - 코델리아 그라우커 - 레인보우 대시 - 쿠로키 토모코 넷이 다 연기 방향이 다르죠(그나마 쿠로키 토모코가 부녀자란 설정을 이용해서 코델리아와 비슷한 연기를 하긴 하지만). ...뭐지 이거(-_-;;;)
  • 원작팬 2013/08/28 15:39 # 삭제 답글

    킷타양으로 성우가 결정되기전에 이미, 원작에서의 토모코의 패션이 저랬으니 의도적인 면은 없을겁니다.
    우연이 그럴듯해져서 재미있다가 아닐까 하네요
  • 무서운누님 2013/11/17 10:30 # 삭제 답글

    토쿠라 미사키의 경우는
    예쁘장한이미지(얼굴)와는
    달리인상과말투는너무싫어요?
    무뚝뚝한성격이너무강해서
    소음자체를혐오하고남성혐오증이
    너무심하니까 MBC의예능프로에서도
    아빠들이 딸자식을 편애하면서
    아들녀석은 너무 권위적으로 막대하잖아요?
    반대로 KBS같으면 엄마들의 경우가
    역시딸자식만 편애하고 아들은 그저엄하게
    대하는경우가 있잖아요?
    KBS남자와MBC여자들이 굵은목소리를
    안내니까 서로반대로 남성혐오를 자청하는
    인간들이 있다지만 아무리그래도 이건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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