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에 대한 평이 엇갈리더군요.

(사진 출처: 2ch)

9월 14일에 개봉한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 극장판을 본 사람들의 감상이 하나둘
올라오고 있는데요. 이미 알려진 바와 같이 TV판 총집편 + 신규 영상으로 구성된 극장판이
라고 하며 1기와 2기의 다리 역할도 해줄 거라고 들었습니다만 실제로 극장판을 본 사람들
의 평이 상당히 엇갈리더군요.

독자적인 이야기성을 지닌 완성된 작품이 아니라 그야말로 TV 애니메이션의 총집편일 뿐
이었고 TV판을 본 적이 없는 사람들에게는 대단히 불친절했다는 불평이 나오기도 했습니
다만, '총집편 형식의 극장판이라는 것이 어차피 그렇다는 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라며,
릿카가 굉장히 귀엽게 나왔기 때문에 팬이라면 두번 세번 봐도 절대로 질리지 않을 거라고
자신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으음, 워낙 평이 엇갈리니, 실제로 직접 극장판을 보기 전에는 함부로 판단할 수 없겠네요.

덧글

  • 콜드 2013/09/14 23:41 # 답글

    결국은 릿카 보는 재미군요
  • Eunomia 2013/09/15 01:40 # 답글

    뭐 1기도 비슷하긴 했죠.. 보고나면 릿카가 귀여웠다는 거 말고 머리속에 남는 게 없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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