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분다, 아노하나, 중 2병 등 지난 주말 일본 극장가 흥행 성적

'ATARU'가 '바람이 분다'의 V9을 저지! (일본 시네마 투데이 기사 보기)

9월 17일에 발표된 일본 전국 영화 관객 동원 랭킹 자료에 따르면, 인기 드라마를 영화화
한 '극장판 ATARU'가 개봉 첫주말에 1위를 차지함으로써, '바람이 분다'의 9주 연속 1위
를 마침내 저지했다고 합니다. ATARU는 일본 전국의 304개 스크린에서 개봉하여, 개봉
첫 주말 이틀 동안 관객 동원 28만 9558명, 흥행 수입 3억 5529만 1000엔을 기록했다고
하는군요. 또한 9월 16일 월요일이 일본에서는 휴일이었기 때문에, 연휴 3일간의 흥행
수입은 4억 8572만 7900엔에 이르렀다고 합니다.

2위로 내려간 '바람이 분다'는 9월 16일까지 누적 관객 동원 857만 53명. 누적 흥행 수입
은 106억 1717만 6000엔으로, 흥행 수입 100억엔을 넘긴 상태. 그외에도 일본 전국의 64
개 스크린에서 공개중인 극장판 아노하나는 5위를 기록했으며, 관객 동원 48만 6694명에,
누적 흥행수입 6억 4681만 7900엔으로 순조로운 흥행 호조를 이어가고 있답니다. 그외에
도 '캡틴 하록'이 7위에 올랐으며, 일본 전국의 27개 스크린에서 공개중인 극장판 '중 2병
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가 9위, 36개 스크린에서 공개중인 '망국의 아키토' 제 2장이 10
위에 오르는 등 애니메이션의 강세가 눈길을 끌었답니다.

https://twitter.com/texaseigaconsul/statuses/380165635554029568

확실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트위터 쪽에는 극장판 '중 2병이라도 사랑이 하고 싶어'의
9월 14일, 15일 이틀 동안의 관객 동원이 3만 8231명, 흥행 수입이 5622만 5700엔이고, 휴
일인 9월 16일까지 포함한 연휴 3일 동안으로 보면 관객 동원 4만 5873명, 흥행 수입 6659
만 1700엔을 기록했다는 얘기도 올라와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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