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MS 엔터테인먼트, 빅 데이터 분석을 애니메이션 제작에 활용할 계획

데이터 분석으로 인기 애니메이션을 제작 (IT PRO 기사 보기)

애니메이션의 기획, 제작, 판매를 하는 TMS 엔터테인먼트가 이른바 '빅 데이터' (네이버
지식백과 참조
)를 활용하여, 그 결과를 애니메이션 제작에 반영할 계획을 진행시키고 있
답니다. 애니메이션의 시청 일시, 회수, 시청 로그 등을 분석하여 애니메이션 제작에 활용
한다는 건데요. 현재 애니메이션 2천 작품, 5만 에피소드 이상의 데이터 베이스가 구축되어
있어 이를 활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빅 데이터 분석을 통해 인기 작품의 호조 요인을 찾고
싶은 듯.

기사에 따르면, TMS는 이용자가 시청한 애니메이션을 기록,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애니x
me'의 제공을 이미 하고 있다는데요. 8월에는 스마트폰의 카메라로 애니메이션의 그림이나
동영상을 촬영하면, 그 작품의 제목, 제작진, 성우진 등의 정보를 리얼타임으로 확인할 수가
있는 기능도 추가했답니다. 이미 미국에서는 영화나 연극 등 오락 산업에서 수많은 빅 데이터
분석 회사가 등장하여, 흥행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를 분석하고 수익 예측을 하는 모델을 확립
하고 있다는데요. 특히나 영화 제작에는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흥행의 성공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빅 데이터가 활용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TMS는 그런 빅 데이터 분석을 애니메이션에도 활용할 계획이라는 거죠. 선구적인 작업이기
때문에, 예측 모델의 구축에서부터 해석 방법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서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답니다. 과연 어떤 성과가 나올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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